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97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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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발언

제도적 제약안보 변동협상 주도권대응 공방

지금 논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군 카드를 압박 수단으로 쓸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한국이 안보 변동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주한미군 숫자가 미국방수권법에 법제화되어 있어 트럼프도 마음대로 줄일 수 없다는 점을 근거로 제도적 제약을 강조하는 한편, 트럼프의 협박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광기로 치달을 수 있다는 경계도 나왔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과 급격한 안보 변동에 대비해야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었고, 협박에 끌려가는 협상 태도를 소말리아에 비유하며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한편 주한미군이 북한 방어뿐 아니라 대중 견제 성격도 지닌다는 지적과 함께, 파병 문제에서 한국만 빠진 것이 아니어서 트럼프가 유리한 결론을 얻기는 어렵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대통령은 실무를 통제하기보다 기본 방침만 정하고 최종 결정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도 더해졌습니다.

비판 72%중립 22%우호 6%

패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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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4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성열답변 인용

    “봅니다. 근데 너무 안 좋은 거는 한미 관계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상황인 거죠. 그니까 한미 관계가 안 좋은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그 선거 얘기하셨는데 상황 안 좋거든요. 지금 뭐 이런 전쟁이나”

  1. 김용남답변 인용

    “한미 간의 외교가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저걸”

  1. 송재봉답변 인용

    “그 윤석열 대통령 시절에는 기다려서 1분이었나요? 1분 수치구 지장 1분 30초 회담이라고 주장하게 됐었는데 그때와 비교하면 정말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고네”

  1. 허성무답변 인용

    “봐야 됩니까? 그만큼 이제 한국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졌다. 뭐 우리가 짧게 이야기하면은 당장 11월에 미국은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1. 전계완답변 인용

    “그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제 군사적 카드를 가지고 미국이 대한민국을 협박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뭐 이런 생각을 우선 들었고요. 두 번째 이제 경제적으로는 뭐 관세해 가지고 다 50% 더 추가로 먹여라”

    2026.09.13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국제 사회가 있는 거죠. 여론도 있는 거고 그래서 한미일 관계도 새로 어 많이 재조정을 한 거고 어 또 어떤 국제 사회 어떤 그 우리가 가치와 규범을 어 또 함께하는 이런 나라들이 있는”

    2026.09.13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그러면 주한미군이 철수를 한다 또는 순환 보직으로 이제 전력이 약화된다라고 하면 북한, 러시아, 중국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뭔가 군사적인 충돌 또는”

    2026.09.13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문제지 북한하고 문제는 아니니까. 근데 이제 그렇게 어떤 안보 문제라는게 성격이 딱 떨어지는 건 없거든. 그러다 보면 주한미군이 와 있으면 전쟁 억제력도 되고 뭐 인계철선도 된다. 뭐 이런 안목적인”

    2026.09.13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어렵습니다만은 어차피 트럼프 시대에서 주한미군은 북한 방어용이 아니라 그랬지”

    2026.09.13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주한미군 숫자가 법으로 정해져서 트럼프도 어찌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요런 문제들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 임기”

    2026.09.13스픽스
  1. 이민찬답변 인용

    “아니 우리가이 돈을 빌리거나 할 때도 갚을 때도 줄 때 좀 화끈하게 줘야지. 예. 아, 그렇잖아요. 그래야지 상대방도 받는 사람도 다 기억에 남고 그렇잖아요.”

    2026.09.07매일신문
  1. 이호동답변 인용

    “거 같아요. 여러 가지 사례로 붉어져 나오는 것도 있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계속 언급하는 부분들은”

    2026.09.07매일신문
  1. 이호동답변 인용

    “안보라인이 계속해서 꽉 막혀 있다라는 경색돼 있다는 거는 이 정부 집권 초기부터 해서 계속 그런 생각이 드는”

    2026.09.07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일부 마지막 이슈로 어 미국 얘기 좀 하겠습니다. 예. 미국 얘기 한미 동맹 얘기죠.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헤업부터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한국을 꼭 찍어서 압박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이 대통령을 꼭 찍어서”

    2026.09.07매일신문
  1. 조한범답변 인용

    “받는 거죠. 그럼요. 지금은 서로 필요하다. 우리가 이렇게 얘기해도 서로 필요하니까 지금은 협력할 때다. 그러나 줄 건 주고 받을 건 받아야 된다. 이렇게 얘기해야 되는 거지. 우리 사랑하니까 나 받을 거지.”

  1. 허현준답변 인용

    “대통령의 발언 이후에 폭스뉴스 인터뷰 이후에 청와대가 입장을 밝혔어요. 이렇게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자유를 위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그러니까 전혀 다른 얘긴데 트럼프”

  1. 이영풍답변 인용

    “대통령의 말이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겠죠? 자기들이 필요할 때 도와주지 않았다. 얼마 전에 외신에도 나온 보도인데 625 때 그렇게 도와줬더니 정작 우리가 필요한 지금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다. 거기”

    2026.09.01이영풍TV
  1. 배종찬답변 인용

    “자, 이 대목에서 앞서했던 그 핵 이야기를 마무리 짓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 국내에서는 북한이이 57개의 핵탄두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 때문에 자꾸 우리가 57 57 하게 됩니다. 그 이상도”

  1. 양무진답변 인용

    “얘기하면 그래서 이제 그것이 뭐냐면 지금은 이제 그 한미 동맹의 관점에서 볼 때 이번에 그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그이 그 뭐 한미연합훈련 축소”

  1. 정영진답변 인용

    “그니까 우리 정부랑 미국 정부랑 거기 얘기가 잘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왜냐면 왜 그러냐면 그 지금 뭐 어쨌든 트럼프가 마가 또 굉장히 보수적인 요런 사람들이랑 같이 어울리는 건 뭐 이건 우리가 부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