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한동훈 논란
이진숙 의원 징계 서명 논란과 한동훈 의원의 팬클럽 개설 논란을 두고 진보와 보수 평론가들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의 김진욱 평론가는 의원 제명은 신중해야 하지만 잘못에 대한 책임은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보수 성향의 황성욱 평론가는 한동훈이 지도자 자격이 없는 정치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처럼 진영별로 한동훈 의원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지만, 두 평론가 모두 이번 논란이 정치적 책임과 자격 문제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에는 공감대를 보였습니다.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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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윤성에서 징계에 대해서 서명했다. 뭐 이것은 이거에 대해서 저도 할 말이 없어요. 할 말이 없는데 지금 중요한 것은 현재의 시각이 나는”
2026.09.10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지금 제가 볼 때는 위드훈이이 회원분들 어 좀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그냥 무소속을 좋아하면 전부 그 자격 조건도 없애 가지고 뭐 국민의힘 당원이냐 아니냐 이런 거 물어보지”
2026.08.29펜앤마이크TV
“이걸 이제 우리가 흔히 그냥 간단히 말해서 이적행위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저 위드후니 팬클럽 회원들도 국힘 당원이면서 국힘 의원을 징계해 달라고 어찌 보면 무소속 한동훈의 어떤 어 지령 지령까지는 아니라도”
2026.08.29펜앤마이크TV
“예. 지금 제가 볼 때는 위드후니 회원분들 어 좀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그냥 무소속을 좋아하면 전부 그 자격 조건도 없애 가지고 뭐 국민의힘 당원이냐 아니냐 이런 거 물어보지”
2026.08.26펜앤마이크TV
“이걸 이제 우리가 흔히 그냥 간단히 말해서 이적행위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저 위드후니 팬클럽 회원들도 국힘 당원이면서 국힘 의원을 징계해 달라고 어찌 보면 무소속 한동훈의 어떤 어 지령 질령까지는 아니라도”
2026.08.26펜앤마이크TV
“나머지 주변 사람들 내세가지고 그 사람들 그냥 두들겨 막 내버어 둡니다. 굉장히 저는 지도자로서 자기가 없는 무자격의 정치를 하고 있다 생각이 들고요.”
2026.08.24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