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장동혁 논란
김민석 대표가 너무 디테일하게 개입하면 안 된다고 지적 김민석 대표가 한동훈 의원 반응으로 무게감을 높인다고 지적 김민석 대표의 '여자 전두환' 발언을 언급하며 반론 제기 안 했다고 설명
패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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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지금 그래서 아마 계속 그렇게 될 겁니다. 결국은 이제 이렇게 하면은 결국 한동훈을 뭘로 만들어 주는 겁니까? YH 만들어 주는 거거든요. 옛날에 박정희 정권이 왜 몰락했죠?”
2026.09.17시사저널 TV
“그니까 지금 패닉이 좀 빠져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재명하고 자격 정지를 얘기를 하는 건데 이건 뭐냐면 못난 얘기잖아요. 그렇죠.”
2026.09.17시사저널 TV
“어, 근데 김민석 대표가 지금 황당한게 뭐냐면 자기가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내가 당대표 되면 당 지지율 10% 오른다 그랬잖아요. 네가 당 대표 됐네. 근데 당 지지율 올랐나? 안 올랐습니다.”
2026.09.17시사저널 TV
“좀 쓸데없는 걱정이다. 음. 무의미한 어 과한 또는 걱정을 위장한 사실은 흔들기다 이렇게 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늘을 가리키면 손가락을 보면 안 되죠. 하늘을 봐야죠. 제가”
2026.09.16채널A News
“두 번째 제가 찍은 김종석의 샷입니다. 바로 또 나왔네요. 여기서도 김민석 대표가 등장했습니다. 지금 여권은요. 전당대회 못지않은 내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여권의 비판이”
2026.09.16채널A News
“그러니까 민주당의 지도부나 국민의힘과 어 소위 이제 장동혁 지도부의 당권파의 평가는 똑같은 거 같습니다. 그 정 똑같은 거 같다. 예. 한문에 대한 평가는 같은 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2026.09.15채널A News
“저는 그걸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쓸데없는 걱정이다. 음. 무의미한 어 과한 또는 걱정을 위장한 예 어 사실은 흔들기다 이렇게 저는”
2026.09.15스픽스
“저게 진짜 수단 방법 안 가리고 관심 끌려 그러다가 자기 발등 찍는 철없는 사실은 관종. 음. 그런 거 같아요. 음. 근데 아마 이제 두 분이 이렇게”
2026.09.08스픽스
“또 좋아하지 않을까요? 좋아할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사실은 얘기를 안 하 말씀하지 마세요. 아니 이제 그렇게들 보는 것 같다라고 이제 제가 얘기 저는 이제 지금 이거 제 얘기가”
2026.09.08스픽스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김민석 대표를 비판할 수밖에 없는게 뭐냐면 장동혁 대표를 만났잖아요. 장동혁 대표를 정말 좋아한대요. 정말로 장동혁 대표를 좋아한대요. 필수 불가결한 당대표라고 딱 규정을”
2026.08.29스픽스
“어떤 거요? 뭐 이제 지켜간대요. 신뢰 이야기를 하니까 아”
2026.08.29매일신문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참 별의별 이야기가 다 나옵니다. 뭐 또 어 박근혜 전 대통령 등장하니까 또 한 사람이 등장해서”
2026.08.29매일신문
“아니, 전 굉장히 잘못된 일이라고 보고 집권 여당의 당대표가 우리말 구사 능력이 부족한 거구나. 왜냐면 그 순간에 영어 단어가 먼저 떠오르면 미국 가서 국회의원 하지. 왜 여기서 그래라는 생각이 들고”
2026.08.28스픽스
“그니까 영어 많이 쓴다는 게 단점은 아닌 거 같고 결론은 속이 좁아 보인다 이런 거로 들리네요. 아니, 영어를 많이 쓰는”
2026.08.28스픽스
“그 저는 김민석 대표께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 연임이나 공소취소나 뭐 조희대 관련된 이런 민감한 주제들 있잖아요. 원래는 그냥 해버렸으면 끝날 일인데 오래 끌어서 민감해진 주제들이거든요. 저는 발언 단속을 엄정하게 해야”
2026.08.27한겨레TV
“저희 이진숙 위원장이 상대 부적격자로 잘못된 그런 세미나 토론회를 했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메시지도 내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국민의 선택을 받아서 배지를 단 의원을 이렇게 조롱하는게 맞는”
2026.08.26장르만 여의도
“네. 우리 뭐 아이템은 없지만 정말 경악스러운 거는 장동혁 대표 만나 가지고 내가 진짜 당신 좋아한다고 그런 말 한 것들 그런 것들이 오히려 더 민주당 지지층과 의원들에게 화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2026.08.26장르만 여의도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에 없는 말을 너무 좀 조롱 섞이게 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 제가 문제 삼고 싶은 거는 실무적인 실수인데 백드롭을 국민의힘 당대표실의 백드롭을”
2026.08.25시사IN(시사인)
“딱 앞에 이름 앞에다가 서술어를 붙였는데 조롱하는 김민석 그걸 듣고 신난 장동혁 이렇게 좀 얘기를 하고 싶어요. 그니까”
2026.08.25시사IN(시사인)
“김 당대표 됐죠. 예론 분이 이분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어찌 보면은 국가의 정책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만큼 영향력도 있는 것이고 예”
2026.08.25시사IN(시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