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사퇴에도 그림자·영향력 여전해 위기로 평가
이준석 사퇴 · 발언 15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결국 누가 나서도 그 이준석의 그림자, 이준석의 영향력 또 이준석의 의 뭐 이게 결국에는 변수인데 개혁신당. 음. 그렇죠. 사실상 예. 그럼 진짜 물러난 거 맞아. 저게”
2026.09.16동아일보“일단 뭐 개혁신당 내부 상황은 잘 모르겠어요. 요즘에 뭐 개혁신당 관계자들하고 만나 보지도 않았고 근데 겉으로 보이는 양상은 어쨌든 지방 선거 성적 굉장히 안 좋았잖아요. 뭔가 돌파구가 필요한데”
2026.09.16동아일보“결국 누가 나서도 이준석의 그림자, 이준석의 영향력, 이준석의 의중은 변수인데 진짜 물러난 거 맞아? 저게 자리만 물러났지. 여전히 이준석의 계획이나 이준석의 의중대로 가느냐 안 가느냐 이게 변수지 이게 쟁점인 거”
2026.09.16동아일보“보니까 어쨌든 전당대회 치를 거고 당연히 정해진 대로. 그렇죠. 예. 그리고 지대 독자정당으로서의 진로를 포기하지 않을 거다. 뭐 통합 이런 건 없다. 이렇게 이제 의지를”
2026.09.05시사저널 TV“아니 원외정당이 된 정의당도 여섯명이 당선이 됐는데 200명 출마해서 뭐 원내 세 석을 가지고 있고 이준석 대표가 뭐 선거를 좀 잘해요. 본인 선거는. 근데도 불구하고 한 명밖에”
2026.09.05시사저널 TV“그 이걸 갈등으로 보지 않고 이준석 대표가 오늘 디지털 타임스인가 거기 인터뷰해 놓은 걸 보니까 노선 투쟁이다. 이걸 내가 1년 앞서서 어 제기한 거다. 노선 갈등이 있는 건 명확하다.”
2026.09.02동아일보“근데 글쎄요. 그 경우에 따라 듣기에 따라서 굉장히 진부 개혁 신당 구성원들은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2026.09.02동아일보“근데 개혁신당 구성원들이 듣기 굉장히 기분 나쁠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아니 그거 다른 구성원들은 3지대 자강할 생각이 없다고 단정하고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뭐 정의안 사건 때문에 부산”
2026.09.02동아일보“그 이걸 갈등으로 보지 않고 이준석 대표가 오늘 디지털타임스인가 거기 인터뷰해 놓은 걸 보니까 노선 투쟁이다. 이걸 내가 1년 앞서서 어 제기한 거다.”
2026.09.02동아일보“2년 좀 넘었잖아요. 네네. 근데 2년 좀 넘었는데 뭐랄까 그 세랄까 혹은 그런 어떤 그 당의 참신성 그에 대한 이제 국민들이 느끼는 그런”
2026.08.31시사저널 TV“근데 급격하게 이게 소진돼 버렸어요. 그 지난 대선을 한번 돌이켜 보면 당시에 이준석 대표가 2030에서 상당한 득표를 했고 그 때문에 이제 미래의 그런 대선 주자로 주가를 굉장히 올렸는데”
2026.08.2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근데 일단 개혁신당을 보면 이준석 대표 이전에 예. 이제 개혁신당의 실험은 사실상 실패로 지금 거의 귀결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예. 저는 뭐 그런 실험이 일정하게는”
2026.08.2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문제는 이준석 대표가 저렇게 물러나면 그 뒤가 뭐냐? 오늘 그 지도부가 총사퇴를 했어요. 최고위원 뭐 그다음에 사무처 다 맞습니다. 그리고 천하람 이제 원내대표이기”
2026.08.26동아일보“뭐 저도뭐 상세한 내용이야 어떻게 알겠습니까? 음. 그러나 들리는 얘기로는 상당히 심각하다. 네. 특히 이제 지방 선거 성적이 너무”
2026.08.26동아일보“문제는 이준석 대표가 저렇게 물러나면 그 뒤가 뭐냐 오늘 그 지도부가 청사회를 했어요. 최고위원 뭐 그다음에 사무처 다 맞습니다. 그리고 천하람 이제 원내대표이기 때문에 권한대행 체제로 갔는데 그 권한대행 체제에서 전당대회 준비하고 다시 전열 정비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될까? 근데 이런 의문이 들잖아요. 사실상 이준석 중심정당이었고 이준석을이 당대표를 했다가 내려놨다가 다시 맡았는데 또 내려놓는 셈이 됐어요. 그 리더십이 불안정한 거예요. 지금 이런 상황에서 누가 당대표를 맞는다 한들 저 당이 과연 유지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드네요.”
2026.08.26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