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03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03건
ISSUEMAKER

이준석 사퇴

존립 위기리더십 공백정치적 계산보수 재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사퇴와 지도부 총사퇴를 둘러싼 논의는 주로 진보 진영에서 비판적, 회의적 시각이 강했고, 보수 진영에서는 중립적이거나 부분적으로 지지하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진보 평론가들은 이번 사태가 개혁신당의 위기와 리더십 불안정을 드러낸 것으로 평가했으며, 김준일은 선거 참패와 성찰 부재를, 김종배는 자력 갱생 동력 상실을, 박진영은 사퇴가 정치적 계산에 의한 것이며 당 해체와 국민의힘 복귀 의도로 해석했습니다. 반면 하헌기와 하어영은 사퇴 시점이 늦었다며 조속한 쇄신을 주문했고, 박원석은 리더십 공백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이기인이 책임 있는 결정이라며 지지했지만, 정옥임은 시기와 책임론을 다각도로 평가했고, 이준우는 당의 표류와 보수 정개편의 나비효과를 전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진영을 막론하고 이번 사태가 개혁신당의 존립 위기를 심화시킬 것이라는 데에는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이 이슈의 질문 1
비판 39%중립 51%우호 10%

패널 115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6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이기인답변 인용

    “알잖아. 우리가 이준석이라는 사람이 알고 있었어. 이준석은 이렇게 사근사근 설득하는 타입이 아니에요. 어. 방식을 제한해 놓고 빨리 고민해서 판단해.”

    2026.09.27여의도너머
  1. 김도형답변 인용

    “근데 이준석 대표도 조금 뭐랄까 구성원들랑 소통이 좀 부족한가요? 제가 그 개혁신당 여기서 나올게 없어요. 물어봤자 나올게 없어. 개혁신당 구성원들하고 제가 이제 좀 취재를 해 보면은 이제”

    2026.09.27여의도너머
  1. 이기인답변 인용

    “맞아요. 다만 이제 저는 조금 생각이 약간은 다른게 그때 새로운보수당 저도 멤버였거든요. 제가 경기도당 창당 준비 위원장이었고 유승민 대표 따라가겠다고 해서 거기에 주역 먼저 배웠었으니까. 그때 당시에”

    2026.09.27여의도너머
  1. 문성호답변 인용

    “그렇죠. 뭐 지금 어떻게 흘러가야 되는지 조금 내용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오늘 아침에 뭐 원내 대표가 얘기는 했지만 지금 저희가 뭐 할 수 있는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2026.09.27여의도너머
  1. 장예찬답변 인용

    “이게 아무리 어렵고 본인의 노선에 대해서 동의해 주지 않더라도 그러니까 오너잖아요. 그러니까 CEO가 아니거든요. 개혁신당에서 이준석 빼면은 뭐가 남습니까? 음. 솔직히 말해서.”

    2026.09.27여의도너머
  1. 문성호답변 인용

    “근데 이제 국민 여러분들께 그렇게 비춰지는 거는 뭐 저희가 반성해 나가야 될 부분인데 사실 저도 뭐 이준석 대표가 그 이제 사퇴를 발표하게 한 이틀 전엔가 얘기를 들었어요.”

    2026.09.27여의도너머
  1. 김종인답변 인용

    “그러니까 개혁신당이라는 것이 이준석이 혼자 대표로서”

    2026.09.23여의도너머
  1. 김종인답변 인용

    “개혁 신당에 충격파를 주려면 뭐를 어떻게 되냐를 제시해야 할 거 아니에요. 내가 늘 얘기하지만 개혁신당은 다른 정당하고 좀 다르다는 걸 표시하기 위해서”

    2026.09.23여의도너머
  1. 김종인답변 인용

    “글쎄요. 뭐 뭐 개혁신당이 무슨 의원도 세 사람밖에 안 된 정당이 그 내부적으로 시끄럽다는 게 좀 납득이 가기가 좀 어려운 거 같은데.”

    2026.09.23여의도너머
  1. 박성민답변 인용

    “대표가 조금 쉬면서 근데 저는 이번에 이렇게 당대표를 그냥 휙 던진 거는 저는 좀 이해가 잘 안 가더라고요.”

    2026.09.20여의도너머
  1. 박성민답변 인용

    “이준석 대표가 자기가 사퇴함으로써 뭐 충격요법을 썼다 이렇게 뭐 많이 해석들이 되고 그런데 충격요법을 쓴 것은커녕 아마 본인이 가장 충격을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

    2026.09.20여의도너머
  1. 서용주답변 인용

    “예. 짧게 우리 소영주전 개혁신당이 처음에 태동했을 때의 그 가치가 뭔지 기억이 안 나요. 예. 그니까 정당으로서의 그 방향성보다는 그 안에 작은 당임에도”

  1. 박원석답변 인용

    “그러니까 결국 누가 나서도 그 이준석의 그림자, 이준석의 영향력 또 이준석의 의 뭐 이게 결국에는 변수인데 개혁신당. 음. 그렇죠. 사실상 예. 그럼 진짜 물러난 거 맞아. 저게”

    2026.09.16동아일보
  1. 박원석답변 인용

    “일단 뭐 개혁신당 내부 상황은 잘 모르겠어요. 요즘에 뭐 개혁신당 관계자들하고 만나 보지도 않았고 근데 겉으로 보이는 양상은 어쨌든 지방 선거 성적 굉장히 안 좋았잖아요. 뭔가 돌파구가 필요한데”

    2026.09.16동아일보
  1. 박원석답변 인용

    “결국 누가 나서도 이준석의 그림자, 이준석의 영향력, 이준석의 의중은 변수인데 진짜 물러난 거 맞아? 저게 자리만 물러났지. 여전히 이준석의 계획이나 이준석의 의중대로 가느냐 안 가느냐 이게 변수지 이게 쟁점인 거”

    2026.09.16동아일보
  1. 박성민답변 인용

    “저는 길의 난망으로 보여요. 그니까 자칫해서이 개혁신당이 정당으로서 공당으로서의 문제가 아니라이 안에 있는 이너 서클들 제가 동아리라고 동아리들끼리의 문제를 바깥으로 내놓으면 사람들이”

    2026.09.16여의도너머
  1. 백운기답변 인용

    “있을까? 이런 거죠. 그래서 아마 합당 얘기가 나오는 걸 거예요. 이준석 없는 개혁신당이 존재할 수 있을까? 그러면 뭔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했지 않았을까 하는 거고 또 이준석의 행태를 그동안 보면은 뭔가”

  1. 백운기답변 인용

    “이준석이 지난번에 개혁신당 대표직을 사퇴했잖아요. 제가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1. 정윤경답변 인용

    “네. 그렇습니다. 이제 개혁신당은요. 약 두 달 안에 전당대회 열어서 새 지도부를 뽑아야 하거든요. 왜냐면 당헌·당규상 비대위 이런 게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당대회 빨리 열어야 되는데 문제는 이준석을 대신한”

    2026.09.01YTN 라디오
  1. 전계완답변 인용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제 이럴 때 그 천하람 의원 같은 경우는 2030 개혁성 그다음에 합리적 보수 이런 이미지가 있지 않습니까? 이준석 전 대표가 나가고 났으니까 대표난 대응의 위치가 아니라”

    2026.08.31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