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등이 독이 든 성배라며 장관직 기피 전망
장관 지명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민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법사위원장으로 사실 뭐 떵떵거리면서 자기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있는 서용교 의원이 굳이 총선 앞두고 그런 무리수를 두겠습니까? 그러니까 입으로만 자기 정치하면서 책임질, 쾌락만 누리는게”
2026.09.21매일신문“어떻게 보십니까? 현실적으로 당분간은 공석으로 그니까 차관대행으로 아마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은 사실 우리가 좀 통상적으로 외부 전문가들이나 뭐 장외인사들을 모셨을 때 검증이 굉장히 쉽지 않아요.”
2026.09.21매일신문“네. 전 이쯤 되면 의원급들은 이제 받을 가능성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본인들이 받을 가능성 없어. 왜냐면 정성호 장관도 그렇고 국회로 돌아가고 싶어서 미치잖아요. 당으로 가고 싶어 해요. 그러니까 1년 반 공천”
2026.09.21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