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
ISSUEMAKER

박민영

보수0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김기현 의원의 당원 중심주의 비판을 비난하며 당원의 은혜를 저버린 태도를 질타

김기헌-안철수 반박 · 발언 4

이 이슈에서 박민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있고. 예. 황당한 이야기하시는 거고요. 지금 민심 타령하시는 어떤 그 주로 중진급들 뭐 영남 의원들 민심에 인기 하나도 없습니다. 당원들은 그나마 누군지 알고나 있지 국민들은 누군지도 모르세요. 그래서”

    2026.08.26매일신문
  2. “그니까 저는 이게 자꾸 당심과 민심을 대결구도로 보는 프레임 자체를 동의하지 않는 것이 김기현 의원님 민심에 인기 있으세요? 민심에 너무도 인기가 없으시고 인지도가 없으셔서 그때 부랴부랴 당원”

    2026.08.26매일신문
  3. “타령하시는이 어떤 그 주중 중진급들 뭐 영남 의원들 민심의 인기 하나도 없습니다. 당원들은 그나마 누군지 알고나 있지 국민들은 누군지도 모르세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자기 객관화가 필요해 보이고”

    2026.08.26매일신문
  4. “그니까 저는 이게 자꾸 당원 민심을 대결구도로 보는 프레임 자체를 동의하지 않는 것이 김기현 의원님 민심에 인기 있으세요? 민심에 너무도 인기가 없으시고 인지도가 없으셔서 그때 부랴부랴 당원”

    2026.08.26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