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수첩을 기초적 언론 플레이로 평가
이진숙-한동훈 논란 · 발언 7
이 이슈에서 이영풍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건 제가 기자 생활을 오래 해 본 저로서는 야, 좀 찍어라. 기자들 빨리 좀 찍어라. 내가 펼치고 있을 테니까 여기 나와 있는 글자들을 좀 찍어 달라. 그런데 저 일종의 이제 아주”
2026.09.10이영풍TV“어 저게 사실은 저 사실 그 요즘 국회의원들이요. 그 휴대폰 그 화면에 그이지 뭐랄까이 정면에서 보지 않으면 측면에서 보면은 화면이 안 보이게 만드는”
2026.09.10이영풍TV“어 저게 사실은 저 사실 그 요즘 국회의원들이요. 그 휴대폰 그 화면에 그이지 뭐랄까이 정면에서 보지 않으면 측면에서 보면은 화면이 안 보이게 만드는”
2026.09.10이영풍TV“저분들은 제가 봤을 때 뭐 조경태는 원래 정치를 민주당에서 한 사람이고 우재준은 사실은 저 국민 뭐 추천제인가 그걸로 한동훈 비대위가 꽂은 사람이고 한재하는 또 한갑에 족하고 김혜지 씨는 어떤 경로로 들어왔는지”
2026.08.28이영풍TV“지금 그 그날 그 투표할 때 그 이재명 아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한 투표할 때네.”
2026.08.28이영풍TV“야 15만 명이면 여러분 15만 명 그 모으려면요 어마어마하게 힘든 작업이거든요. 어마어마합니다. 이건 15만 명이라는 것은 15만 명을 축구장 넣으면 축구장 한 10개 이상은 더 필요할 것 같은데”
2026.08.28이영풍TV“지금 그 그날 그 투표할 때 그 이재명 아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한 투표할 때네. 그 투표하러 들어간 사람이 네 명 있어요.네 명. 조경태네 또 한지아 김예지 또 한 사람이”
2026.08.28이영풍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