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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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한동훈 논란

이진숙 의원의 5·18 폄훼 발언과 제명 표결 문제를 두고 진보·보수 출연자들이 강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장동혁은 이를 파렴치한 행위로 규탄하며 국민의힘의 침묵을 비판했고, 박지원은 정치적 존재감을 내세우기 위한 왜곡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승원은 제명 자체에 회의적이면서 한동훈계의 진정성을 의심했고, 이경태와 주진우는 각각 제명 촉구와 역사 왜곡의 도를 넘은 행위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의원의 발언을 둘러싼 비판 여론이 우세하지만, 제명 실효성에 대한 회의와 당내 태도에 대한 의구심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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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은종답변 인용

    “아니에요. 이진숙은 내란에 찬동한 내란 선동 세력이고 어쨌든 김건희와 이제 어떤 사이가 안 좋아진 게 우리나라의 운명이 바뀌었어요. 김건희와 사이가 한동훈이 좋았더라면 윤석열 탄핵이 안 됐어.”

  1. 백은종답변 인용

    “많은 사람을 고소를 해요. 걔들의 전략이에요. 이숙. 아 그런데 그것도 하나의 관심종자라고 알죠. 예. 뭐 누구 관심종자 유튜브 중에도 관심종자들이 많이 관심자는지가 관심 받을 짓은 뭐든지 한다. 지 부모도”

  1. 신인규답변 인용

    “아니, 근데 그거를 그냥 우리가 단순한 주관적 느낌만 가지고 하는 건 아니고 제가 아까 헌법 조항도 말씀드렸다시피 권한이 있는 겁니다. 국회에. 네. 이걸 언제 쓰느냐 언제 정당화되느냐 요게 생각의 차이일 수”

  1. 신인규답변 인용

    “적절하지 않은 거 같아. 저는 헌법 조항을 제가 그냥 읽어 드릴게요. 있는 겁니다. 64조에 우리 헌법입니다. 국회는 의원의 자격을 심사하며 의원을 징계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의원을”

  1. 장성철답변 인용

    “맞지 않을까 더 키워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핍박받는 정치인의 이미지를 좀 더 줘서 체급을 더 키우는 것이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들고요.”

  1. 김효은답변 인용

    “그리고 이게 단순히 그냥 한동훈 아웃이 아니고요. 지금 민주당 지지층 안에서는요. 과연 이 김민석 대표가 우리 민주당의 A그룹이냐 B 그룹이냐 가지고도 좀 어 물음표를 던지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2026.09.10이영풍TV
  1. 이영풍답변 인용

    “저건 제가 기자 생활을 오래 해 본 저로서는 야, 좀 찍어라. 기자들 빨리 좀 찍어라. 내가 펼치고 있을 테니까 여기 나와 있는 글자들을 좀 찍어 달라. 그런데 저 일종의 이제 아주”

    2026.09.10이영풍TV
  1. 이영풍답변 인용

    “어 저게 사실은 저 사실 그 요즘 국회의원들이요. 그 휴대폰 그 화면에 그이지 뭐랄까이 정면에서 보지 않으면 측면에서 보면은 화면이 안 보이게 만드는”

    2026.09.10이영풍TV
  1. 김효은답변 인용

    “그리고 그 손 모양이 저는 좀 주목할 만 했는데 우리가 보통 뭐 이렇게 수첩을 들고 있다. 그럼 제가 좀 따라해 보자면 그냥 이렇게 들지 않습니까? 이렇게 그 접혀 있다. 그럼 이렇게 들지 않습니까? 즉”

    2026.09.10이영풍TV
  1. 김효은답변 인용

    “그 오늘 좀 많이 회자되고 있는 것이 김민석의 이 수첩 속 아웃 그 글자 아 아웃 대상이 두 명이에요. 이진숙 한동훈”

    2026.09.10이영풍TV
  1. 박정훈답변 인용

    “네네. 저는 민주당이 서울시장 선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고요. 지금 민주당에서 서울시장 선거하면 이길 수 있어요. 지금 서울 민심이요. 어 얼마 전에 여론조사 결과에도 나왔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싫다하는게”

    2026.09.10문화일보
  1. 박정훈답변 인용

    “저는 저 수첩이요. 어 저는 이재명 정부 민주당의 독재의 가장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나와 뜻이 다른 사람들을 강제로 쫓아내겠다. 쫓아. 그러니까 예전에 우리가 부마 항쟁이 벌어진 것을 다시”

    2026.09.10문화일보
  1. 이현종답변 인용

    “네. 지금 보면 김민석 대표는 어 이번에 한동훈 의원이 이제 폭로한 것에 대한 자료의 출처를 문제 삼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불법이기 때문에 불법으로 자료를 유출해서 한 사람들은 국회에 있을 자격이 없다라고”

    2026.09.10문화일보
  1. 김민석답변 인용

    “동훈 아웃은 제가 생각하는 지금 국회에서 아이 두 분은 국회에 있으면 안 될 뿐인 거 같다. 한국 정치에 있으면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한동훈 의원도 보니까”

    2026.09.10문화일보
    2개 방송사가 옮김같은 날
    문화일보 · 한겨레TV2026.09.10 → 2026.09.10
  1. 이영풍답변 인용

    “어 저게 사실은 저 사실 그 요즘 국회의원들이요. 그 휴대폰 그 화면에 그이지 뭐랄까이 정면에서 보지 않으면 측면에서 보면은 화면이 안 보이게 만드는”

    2026.09.10이영풍TV
  1. 김민석답변 인용

    “지금 이제 우리 국회법에는 어 윤리위를 통해서 징계를 하게 되어 있는데 예 저희가 낸 그 자격 정지 관련한 법은 이런저러한 합의가 안 됐을 때”

    2026.09.10스픽스
  1. 김민석답변 인용

    “동훈 아웃은예 제가 생각하는 지금 국회에서 아이 두 분은 국회에 있으면 안 될 뿐인 거 같다. 한국 정치에 있으면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2026.09.10스픽스
  1. 박성준답변 인용

    “저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이 한동훈 사건이 됐기 때문에 저는 국회 차원에서는 이걸 엄단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볼 때 김민석 대표가 그런 얘기는 안 했는데 저는 제가 볼 때 한동훈 의원에”

  1. 박성준답변 인용

    “아니 제명 추진은 이미 이제 제명 결의안이 됐는데 현실적으로 이제 국회 윤리위가 구성이 안 됐지 않습니까? 방송하 국회법을정면”

  1. 박성준답변 인용

    “거예요? 아니 반헌법에 대해서는 대표께서 대표 연설을 하면서도 헌법 밖에 있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라고 하는 부분을 명확히 얘기했고 우리 대한민국 역사 민주주의 역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