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한동훈의 반헌법·불법 행태는 용납 불가라며 자격 없다고 비판
이진숙-한동훈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성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이 한동훈 사건이 됐기 때문에 저는 국회 차원에서는 이걸 엄단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볼 때 김민석 대표가 그런 얘기는 안 했는데 저는 제가 볼 때 한동훈 의원에”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아니 제명 추진은 이미 이제 제명 결의안이 됐는데 현실적으로 이제 국회 윤리위가 구성이 안 됐지 않습니까? 방송하 국회법을정면”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거예요? 아니 반헌법에 대해서는 대표께서 대표 연설을 하면서도 헌법 밖에 있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라고 하는 부분을 명확히 얘기했고 우리 대한민국 역사 민주주의 역사에서”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