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14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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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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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자 성비위 의혹과 인사검증 실패를 비판

김승원 임명 논란 · 발언 29

이 이슈에서 박민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이건 대변인으로서 굉장히 좀 적절하지는 않은 표현이죠. 왜냐면은 국민들이 그러면 아 사퇴했으니까 그만해야지 뭐 그런 그런나요? 그러니까 사실은 보좌진들의 이런 투고라고 하는 거, 탄원서라고 하는게”

    2026.09.24매일신문
  2. “KBS 보도한게 그 김승원 후보 사퇴 직전에 돌았던 그 지시랑 거의 내용이지 않냐 그 지시 내용에 뭐가 들어가 있냐면이 여기자 성추행 이것만 있는게 아니라 그 음주운전 2023년에 음주운전을”

    2026.09.24매일신문
  3. “네. 아무튼 이게 국민들의 뇌리와 가슴 속에는 이 얼마나 말같지도 않은 인사를 갖다 붙이려고 했는지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고요. 성추행 뭐 음주운전 보좌관에 대한 폭행 회계 부정의 지금 뭐 룸살롱 마담 의혹의”

    2026.09.23매일신문
  4. “이건 정말 희대의 망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 청와대 대변인 어쨌거나 청와대 입장인 거 아니겠습니까? 인사검증 실패에 누가 책임 있습니까? 당연히 청와대가 책임 있죠. 어, 종국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이”

    2026.09.21매일신문
  5. “법사위원장으로 사실 뭐 떵떵거리면서 자기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있는 서영교 의원이 굳이 총선 앞두고 그런 무리수를 두겠습니까? 그러니까 입으로나 자기 정치하면서 책임질 쾌락만 누리는게”

    2026.09.21매일신문
  6. “어떻게 보십니까? 현실적으로 당분간은 공석으로 그니까 차관대행으로 아마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은 사실 우리가 좀 통상적으로 외부 전문가들이나 뭐 장외인사들을 모셨을 때 검증이 굉장히 쉽지 않아요.”

    2026.09.21매일신문
  7. “그러니까 이게 성추행 그 자체를 뭐 떼고 본다고 치더라도 이미 사퇴한 사람에 대해서 나온 의혹 제기는 우리가 답변할 바 아닙니다. 사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이건 대변인으로서 굉장히 좀”

    2026.09.21매일신문
  8. “사실 KBS 보도한게 그 김승원 후보 사퇴 직전에 돌았던 그 지라시랑 거의 내용이 그 지라시 내용에 뭐가 들어가 있냐면이 여기자 성추행 이것만 있는게 아니라 그 음주운전 2023년의 음주운전을”

    2026.09.21매일신문
  9. “있었던 메시지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김승원 임명도 빠르면 어제에 처리될 수 있겠다라고 하는 전망들이 있었어요. 근데 오늘까지”

    2026.09.20이영풍TV
  10. “강행을 하고 기자 회견까지 하게 되면은 더 인사 질문에 대한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서 의도적으로 전 미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오늘 오후나 저녁 경에 저는 임명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 오늘”

    2026.09.20이영풍TV
  11. “얼렁뚱땅 김승원 문제가 있는 거에 대해서도 뭐 모두가 다 완벽할 순 없죠. 이런 이야기. 무슨 뭐 그 평론가들”

    2026.09.20이영풍TV
  12. “합니다. 사실 김승원 임명도 빠르면 어제 처리될 수 있겠다라고 하는 전망들이 있었어요. 근데 오늘까지 미룬 이유도 결과적으로 김승원 임명 강행을 하고 기자 회견까지 하게 되면은 더 인사 질문에 대한 부담이”

    2026.09.18이영풍TV
  13. “말씀드리듯이 김승원 정도 되는 결함이 있어야 하자들이 있어야 지금 그나마 순장조라도 해서 나는 법무부 장관 한번 타이틀 달아보겠다 이렇게 무모한 지금 도전을 불나방이 되는 것이지”

    2026.09.18이영풍TV
  14. “결과적으로 의혹 그 자체보다 결정적으로 어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되고 낙마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기소가 됐기 때문이었거든요. 기소. 왜냐면은 법무부장관으로서 기소가 되고 나면 피고인 신분으로서 어 이 산하”

  15. “시도가 가능했겠는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고요. 그 신약 자체도 굉장히 효과성에 의문이 있다라고 하는 거”

  16. “유예가 됐는지 정말 이해가 잘 안 되더라고요. 이미 이게 청탁 관련된 모든 이 근거들이 구체적으로 적시가”

  17. “진짜 전적으로 정치권에 로비해서이 청탁을 해서 제품 출시를 하고자 했던”

  18. “보셨어요? 아 그런데 뭐 이미 뭐 여러 사진 녹취록 등을 통해서 굉장히 낯뜨거운 이야기들이 공개가 되면서 어 전부 거짓말이라고 하는게 드러났죠. 그러니까 특히 이제 두 사람이 그”

  19. “야당에서도이 부분을 좀 집중적으로 타격을 해서 어 김승원이 실제로 임명 강행된다라고 하더라도 몇 달 못”

  20. “봐요.이 을들이 후보자이 언들에 대해서는 더 평가가 될”

  21. “받았거든요.이 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국가지원금까지 받으려고 했었다라고 하는 것도 결과적으로 양마담을 고리로 해서이 김승원 후보자 등의 비호가 있지 않고서야 과연 그런”

  22. “민주당 내에서 아 이거 한동훈 때문에 김승원은 임명 강행해야겠다. 음. 이 얘기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26.09.11이영풍TV
  23. “본질이 흐트러져 버린 거예요. 지금도 이게 한동훈의 이런 짓거리들이 어떤 진짜 정치 검찰의 그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키는게 전 진짜 큰 문제라고 봐요. 그니까 우리가 경찰이든 검찰이든 기본적으로”

    2026.09.11이영풍TV
  24. “우리가 여기서 밀리면 또 검찰 케빈에 밀렸다라고 하는 말 밖에 못 듣기 때문에 지지율에 좀 무리가 가더라도 한동훈 때문에 이거 밀어붙여야겠다.”

    2026.09.11이영풍TV
  25. “시키려면은 방법은 하나밖에 없어요. 기소당하게 만드는 겁니다. 기소당하게. 네. 왜냐면 조국도 그래서 낙마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임명이 됐지만 기소를”

    2026.09.08문화일보
  26. “그냥 이재명 범죄 지우게 하러 가겠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에둘러 에둘러 하지만 전혀 진정성 없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죠. 지금 법무부가 어떤 수준으로 지금 전락을 했냐면요. 원래 법무부가 3대, 4대”

    2026.08.31매일신문
  27. “취소하고 같이 순장조되고 감옥 갈 텐데 정성호 장관이 그거 싫어 가지고 나온 거 아닙니까? 근데 그런 자리를 기꺼이 수락했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당연히 추정컨대 더군다나 그 이력을 보세요. 이재명 입장에서는 이”

    2026.08.31매일신문
  28. “그리고 대표적인 그 공소 취소라고 하는 게 정말 해안 모임을 본인 주도를 했었잖아요. 이런 이력들만 봤을 때도 누가 봐도 모두가 고사할 만한 자리에서 오직 공소 취소라고 하는 사명 하나로 들어가는 거 아닌가?”

    2026.08.31매일신문
  29. “아. 지금 법무부 장관 자리가 그렇게 매력적인 자리가 아니에요. 어, 기본적으로 검찰이 해체됐기 때문에 이제 사정 기관으로 불러야 되는지도 저는 좀 궁금해요. 법무부를 이제 사정 기관으로 분류를 해야 되나?”

    2026.08.31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