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실장 사퇴가 밀려난 경질이라 효과가 반감됐다고 비판
김용범 아들 재직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민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출연시켜 주세요라고 로비를 했다라든지 이런게 보도로 나오면은 그때 이제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지. 저는 장성 소장님이 또 윤석열 정권 시절에 아무 근거도 없이 그렇게 얘기했다고 보지 않아요. 어느 정도 근거를”
2026.09.02MBC 라디오 시사“않느냐라는 것에 대한 뭐 근거를 예를 들면 재판의 증거로 제출할 정도의 엄밀한 근거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아니죠. 예를 들면 뭐 언론 보도가 언론의 취재만으로 나왔다든가 그다음에 최소한의 어떤 뭐 그런 이거”
2026.09.02MBC 라디오 시사“아닙니다. 저는 그런 문제 제기는 아주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최소한 이제 무슨 장성철 소장님이 저를 좀”
2026.09.02MBC 라디오 시사“실장과 관련돼서 청와대가 그런 스탠스를 취하는 아주 근본적인 이유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대통령이 아끼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대통령 입장에서는 김영보험 실장만한 사람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는 관료적인”
2026.09.02MBC 라디오 시사“김용범 실장을 두면. 다만 그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 보면은 대통령이 결국은 김용보험 실장에 대한 미련을 계속 갖고 있었던 거겠죠. 그러니까 김용범 실장도 저렇게 설명하는 거고이”
2026.09.02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