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은 국익과 위상에 맞지 않으며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고 주장
이재명 군사기여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뭐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데 우리가 큰 우리가 그림을 봤을 때는 기본이 충실해야 된다. 동맹이라는 게 사실 상호의 이익이 어 서로 바탕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한쪽만 이익을 봐서는 동맹이 아니죠.”
“일단 청와대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검토하는 중이다. 그리고 저기 뒤에 그게 있어요. 이런이 청와대의 해외 파병 문제가 아직 숙성이 되지도 않았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