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TV에 대해 살리자는 입장이나 자극적 패널 배제 등 운영 방향 제언
민주당 미디어 전략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 저 제가 좀 조언을 드리자면 어, 이 정치 평론하는 패널을 부르는데 신경 안 썼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민주당 자체의 상품성으로 이만큼 오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가능하면은 마약과”
2026.09.03한겨레TV“요새. 네. 네. 네. 예. 그분들이 갈 곳이 없는 거야. 음. 온 거예요. 다만 이 민주당 TV는 그분들의 반대파로서 자리 잡으면 안 돼요. 그렇죠?”
2026.09.03한겨레TV“아니 보지는 못했는데 그 저도 관심이 많았고 제가 민주당 TV 살려야 된다는 이야기를 제일 먼저 한 사람이잖아요. 살 수밖에 없어요. 어 왜냐면은 민주당 최고위 회의가 인기가 없을 때도 생중계하면 4천명”
2026.09.03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