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472건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4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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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감찰 지시

감찰 공방여론조작자정 작용과잉 대응

이번 논쟁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이 시사타파의 이종원 대표에 대해 여론조작 혐의로 윤리감찰단 조사를 지시한 사건을 두고, 이를 조직된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 정치 구조의 증거로 보는 비판과, 여론조사 조작은 치팅이므로 반드시 감찰로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지가 맞서는 구도다. 김민석 의원의 조사 지시를 두고 하헌기·신인규·오창익·김종대 등은 조직된 소수의 다수 지배라는 정치 체제의 문제점이자 부당한 조사라며 강하게 비판했으며, 특히 오창익은 해당 사건이 이종원 대표의 '저사' 시절 문제라고 지적했다. 반면 성치훈·김성완·김갑수·이석현·김용민(평론가) 등은 여론조사 조작이 확인된 만큼 감찰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고, 김성완은 향후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 활용에 대한 근본적 고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으며, 김용민은 이종원 대표와 개인적 친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칙적으로 감찰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같은 진영 내에서도 여론조작 의혹의 진위와 감찰 지시의 적절성을 두고 찬반이 갈리며, 정치권 내부의 자정 작용과 과잉 대응 논란이 충돌하는 양상이다.

비판 61%중립 14%우호 25%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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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4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전용기답변 인용

    “아니요. 감찰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윤리위에 회부된 내용들은 기본적으로 윤리위원회 먼저 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최고위원회의 선보고 돼서 선입견을 주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하는게”

  1. 전용기답변 인용

    “기본적으로 윤리원회 회부가 되면요. 비상징계에 대한 그 의미가 좀 퇴색되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시급성을 요하는 사안들 당장에 재명해야 될 건이다라는 것 아니면은 비상징계를 하지 않는 것이 기존의”

  1. 김종배답변 인용

    “뉴스는요. CBS 노컷뉴스가 보도한 내용 전해드리겠는데요. 민주당이 유튜브 채널 시사타파 TV 운영자인 이종원 씨에 대해서 비상징계를 내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이 비상징계가 뭐냐면 당”

  1. 김종배답변 인용

    “자, 근데 이 두 갈래 가운데 어떤 사유를 가지고 비상징계를 검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평가가 저는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지도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비판 공격을 했다는 이유로 비상 징계를”

  1. 이정주답변 인용

    “네. 그 이제 내부에서 먼저 이렇게 인사 문제에 대해서 내서 그 인사 문제는 그까 쉽지 않아요. 원래 인사라는게 적절한 그니까 깨끗하고 능력 있고 정말 비전도 있고 정말 흠없는 사람”

  1. 김민석답변 인용

    “그러나 최종적으로 어떤 결론이 내려지면 그 인사권자의 의견을 결론을 존중하죠. 그렇지 않다면 여당을 하면 안 되는 거니까요. 그래서는예.”

  1. 이준우답변 인용

    “그리고 또 이제 추미애 이제 도지사는요. 지금 이제 본인 대권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대선 주자로 나가기 위해서는 현 대통령과 결을 다르게 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선명하게 결을 다르게”

  1. 신주호답변 인용

    “김민석 대표가 사실 야인으로 굉장히 오랜 시간 있다가 이 정치권에 화려하게 복귀하게 된 가장 큰 요인이자 도움을 준 사람이 추미애 지사거든요. 김민석 대표가 굉장히 좀 배은망덕한 정책부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1. 이준우답변 인용

    “아 저는 이제 김민석 이제 대표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은데 김민석 이제 대표 입장에서는요. 지금 당연히 김승원 후보자 때문에 굉장히 수세에 몰렸잖아요.이 구도 자체가 되게 안 좋고 불편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

  1. 김종배답변 인용

    “그래서 결론을 이렇게 내리겠습니다. 객관적 상황진단에 따른 냉정한 접근이 아니라 아전인수식으로 지금 상황을 바라보고 거기서 주장을 배우고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지적할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 김종배답변 인용

    “제 포인트는요. 두 사람의 공통된 입장이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이재명 대통령을 위하여라고 하는 공통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의 상반된 입장이 있습니다.”

  1. 황연실답변 인용

    “제가 어제 느꼈던 건 그 대정부 질문할 때 이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거와 좀 연결지어서 바로 이걸 사찰로 규정을 하고 거의 검사 시절에 아 이렇게 수사했겠구나 싶을 정도로 이렇게 쏘아붙이더라고요. 이게 한성숙”

    2026.09.11뉴스토마토
  1. 황연실답변 인용

    “아니면 어제 사실 제가 이거 뉴스 끝나고서 딱 나가는데 너무 황당한 뉴스가 뜬 거예요. 바로 이거”

    2026.09.11뉴스토마토
  1. 김민석답변 인용

    “예. 여기 이렇게 있는게 MS라고 돼 있는게 한민수냐 이렇게 있는데 제 이름이에요. 이거 제가 나가겠다는게 제가 나갈 이유가 없잖아요. 예. 근데 야 이러다가 다 안 되면 진짜 큰일이다. 그래서 아 그러다가”

    2026.09.10뉴스토마토
    3개 방송사가 옮김같은 날
    뉴스토마토 · 오마이TV · 한겨레TV2026.09.10 → 2026.09.10
  1. 김성완답변 인용

    “되겠죠. 아니 이게 제발될 우려가 있는 굉장히 심각한 사안이 될 수 있잖아요. 특히나 사실은 여론사 기관조차도 아니 여론 조사로 공천하는게 어디습니까? 이런 얘기를 스스로”

    2026.09.01뉴스토마토
  1. 김갑수답변 인용

    “정서는 끝났으니까 다 털고 가자. 이거보다 정말 문제 있었던 거는 일정한 감찰이 필요하지 않냐 이 입장인 거 같거든요. 어느 정도는 손을 봐야”

    2026.09.01뉴스토마토
  1. 김성완답변 인용

    “전 뭔가 핀트가 좀 잘 안 맞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이겼어요. 근데 그 경성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걸 싹 훑어요. 털어 버려요. 그거는 상대편에 대한 보복으로 느껴질 수 있거든요. 예를”

    2026.09.01뉴스토마토
  1. 김성완답변 인용

    “저는 제가 그동안에 한 20여년 동안 보지만 여조를 실시간으로 이렇게 조작하는 건 처음 봤어요. 그 이런 행위가 당원이 이런 행위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당원으로 확인됐다고 하는 거 보니까. 이 당원을”

    2026.09.01뉴스토마토
  1. 김성완답변 인용

    “음. 저도 뭐 동의하는데요. 그러니까 그 앞으로 여론조사를 뭐 공천이나 아니면 이런 식으로 경선에 활용하는 거 고민해야 된다. 그리고 지금과 같으면 여론 조사 방식으로는 안 된다라는 걸 보여줬다고 보고요.”

    2026.09.01뉴스토마토
  1. 이석현답변 인용

    “그러니까 이건 전당대회의 과정에서 여론조사에 대한 의혹이 사실 엄청 컸고 특히 거의 이건 현행범 수준으로”

    2026.09.01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