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비례유지 논란
30대는 불공정 못 참는데 용혜인 케이스가 불공정으로 비친다고 지적 겸직 논란에 대해 깊이 고민 중이며 문제 제기 2030 세대가 용혜인 후보자의 위선을 깨닫고 장관직 사퇴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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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버렸네요. 왜냐면 그게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에 청문회 안 열어주고 막 할 때는 섭섭해 가지고 용예인이 막 민주당도 비판을 했는데 어제 기자 회견에서 물러난다고 11시”
2026.09.19펜앤마이크TV
“어 야당은 당연히 그 영어로도 오포지션 파티라고 하듯이 잘못된 것을 비판하는게 야당인 거예요. 예. 야당은 어 집권당을 의미하는 영어 룰링 파티의 반대말로 오포지션 파티라”
2026.09.19펜앤마이크TV
“용예인 뭐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어 김민석 아저씨가 나보고 물러나라고 대리인 통해서 얘기했다. 그래서 물러난다. 뭐 길게들을 것도 없어요. 자기 물어나고 싶은 생각 없고 잘못한 거 일도 없는데 그냥”
2026.09.19펜앤마이크TV
“요청이었는데 본인들 보기에는 약간 딴지 거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이 겸직에 대한 겸직 금지를 요청하는 거는 일단 그냥 화가 나서 던진 거 같고요. 저희가 20대들이 가장 보기에는 아, 이 사람이 진짜”
2026.09.16정치시그널
“지역구 의원을 왜 경제시켜 주면서 비례는 왜 안 돼? 음 근데 이제 통상을 지역구 의원들은 그 사람을 뽑아 지역구들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버리면 다시 또 선거를 해야 되는 그런”
2026.09.16정치시그널
“이 용인 의원이 사실 사퇴 거부 기자 회견을 할 때도 굉장히 국민들을 상대로 호통을 치고 언론에게 이성을 찾으라고 하고 본인이 잘못한 부분 혹은 의혹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뭐 기본적으로 유감의 표시나”
2026.09.15펜앤마이크TV
“어 뭐 둘 다의 효과가 다 있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어 그 용예인 후보가 사퇴 권고를 받게 된 것을 원인을 본인이 그 어 비례대표 의원을 사임하지 못한 것 때문이다라고 원인을”
2026.09.15펜앤마이크TV
“요번에 이제 기본 소득당에서 지역구 의원까지 어 장관을 겸직하면 안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저는 조금 논의의 초점이 벗어났다고 봐요. 결국은 뭐냐면 이런 어떤 장관직 겸 겸직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2026.09.15MBN News
“명한 거 이분께서 비례대표서 제대로 득표하지 않고 국회의원이 된 거 사실이고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 하는 제도를 기형적으로 이용해서 국민들에게 단 한 표도 받지 않은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어 있는 건”
2026.09.15펜앤마이크TV
“예. 난 주에게 묻고 싶어. 뭘 야합을 한다는 걸까요?이 부분과 관련해서 그렇게 따지면 한동훈 의원이 계속 지금에 있는 집권 여당을 공격해대는 부분과 관련해서 동시에 같이 저렇게”
2026.09.14MBN News
“저희 뭐 집권당이니까 뭐 그런 기회가 있는 것이죠. 과거 윤석열 정부에서도 그랬고 그 이전 정부들에서도 그래 왔죠. 다만 저희가 이 야당 국회의원에게 과연 이 국무위원직을 제한했을 때에”
2026.09.14MBN News
“거냐 뭡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용혜인 그 지금 의원이 어 저도 국민이 요구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핵심적인 내용들을 끝까지 수용하지 않았다. 그 내용들은 국회의원직과 장관직을 동시에 할 수”
2026.09.14MBN News
“뭐 용혜인 후보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겠다. 다만 저희 민주당에서도 김민석 대표가 김태선 비서실장을 통해서 그런 뜻을 전달할 땐 그만한 또 나름의 이유가 있지”
2026.09.14MBN News
“예. 난 주에게 묻고 싶어. 뭘 야합을 한다는 걸까요?이 부분과 관련해서 그렇게 따지면 한동훈 의원이 계속 지금에 있는 집권 여당을 공격해대는 부분과 관련해서 동시에 같이 저렇게”
2026.09.14MBN News
“저희 뭐 집권당이니까 뭐 그런 기회가 있는 것이죠. 과거 윤석열 정부에서도 그랬고 그 이전 정부들에서도 그래 왔죠. 다만 저희가 야당 국회의원에게 과연 국무위원직을 제한했을 때에”
2026.09.14MBN News
“기본적으로 용인 그 지금 의원이 어 저도 국민이 요구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핵심적인 내용들을 끝까지 수용하지 않았다. 그 내용들은 국회의원직과 장관직을 동시에 할 수 없다라고 하는 그것은 불공정하고”
2026.09.14MBN News
“제가 나름 내린 결론은요. 이제는 지명 철회가 불가피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이제 어 좀 작게 보면 정무 감각이죠. 대통령 돌아오는 날 그것도 대통령 청와대와 상의도 없이 그렇게”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장관이라고 하는 자리는 정무직이라고 우리가 부르죠. 그야말로 정치적 감각이 필요한 자리가 장관입니다. 그러면 이 일이 옳다 그르다 이게 맞다 틀리다 여기에만 천착해서는 정무 감각이라고”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용혜인 후보자의 기자 회견을 들으면서 참 야무지고 당당하고 똑똑하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의혹만 제기하고 반론을 실어 주지 않은 언론에 부당함을 지적할 때는 그래 참 힘들었겠다. 언론 나쁜 놈들 그렇게”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이제 자리 나눠먹기다 이런 표현까지 썼는데 장관이라고 하는 자리는 정무직이라고 우리가 부르죠. 그야말로 정치적 감각이 필요한 자리가 장관입니다. 그러면이”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