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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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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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후보자가 국민 요구를 끝까지 수용하지 않아 여론 동력이 사라졌다고 비판

용혜인 비례유지 논란 · 발언 11

이 이슈에서 김종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예. 난 주에게 묻고 싶어. 뭘 야합을 한다는 걸까요?이 부분과 관련해서 그렇게 따지면 한동훈 의원이 계속 지금에 있는 집권 여당을 공격해대는 부분과 관련해서 동시에 같이 저렇게”

    2026.09.14MBN News
  2. “거냐 뭡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용혜인 그 지금 의원이 어 저도 국민이 요구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핵심적인 내용들을 끝까지 수용하지 않았다. 그 내용들은 국회의원직과 장관직을 동시에 할 수”

    2026.09.14MBN News
  3. “예. 난 주에게 묻고 싶어. 뭘 야합을 한다는 걸까요?이 부분과 관련해서 그렇게 따지면 한동훈 의원이 계속 지금에 있는 집권 여당을 공격해대는 부분과 관련해서 동시에 같이 저렇게”

    2026.09.14MBN News
  4. “기본적으로 용인 그 지금 의원이 어 저도 국민이 요구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핵심적인 내용들을 끝까지 수용하지 않았다. 그 내용들은 국회의원직과 장관직을 동시에 할 수 없다라고 하는 그것은 불공정하고”

    2026.09.14MBN News
  5. “예. 그 대부분 이제 참 그 소수정당 얘긴데 전유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저렇게 얘기해요. 나의 원칙이 맞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신념의 길이 맞기 때문에 내가 열심히 하면 국민들이 이해할 거다라고 하는 논리적”

  6. “핵심은 국민이 요구하는 건 그러니까 둘 중에 하나를 내려놓을 거야 내려놓지 않을 거야. 우리는 둘 중에 하나를 내려놓지 않으면 당신의 청문회의 검증이 올라가는 것이 동의할 수 없어라고 하는 것이 전체적인”

  7. “그렇죠. 아 물어볼 생각을 안 했겠죠.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그냥 뭐 상식이고 관행이다. 이런 차원을 떠나서 겸직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알았기 때문에 스스로 자제하면서 그 자리 장관직으로 갈 때는 의원직을”

  8. “그 용혜인 후보자가 기본소득당의 전체적인 입장 때문에 저러는 건지 아니면 본인의 캐릭터 때문에 저러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렇컨 저러컨 제가 볼 때는 이미 장관직을 수행할 수 있을 만한 대중적”

  9. “아니 저는 이게 되게 좀 천박한 논리가요. 우재준 최고 위원 아니 이거 제명당한게 해당 행위에서 제명당한 거 아니에요? 아 그러면 해당 행위 문제 관련해서 본인이 사과라든 뭐라든 하고 난 다음에”

  10. “예. 그 대부분 이제 참 그 소수정당 얘긴데 전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저렇게 얘기해요. 나의 원칙이 맞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신념의 길이 맞기 때문에 내가 열심히 하면 국민들이 이해할 거다라고 하는 논리적”

  11. “그렇죠. 물어볼 생각을 안 했겠죠.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그냥 뭐 상식이고 관행이다. 이런 차원을 떠나서 겸직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알았기 때문에 스스로 자제하면서 그 자리 장관직으로 갈 때는 의원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