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4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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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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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후보의 정무 감각 부재와 지명 철회 불가피 주장

용혜인 비례유지 논란 · 발언 22

이 이슈에서 백운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제가 나름 내린 결론은요. 이제는 지명 철회가 불가피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이제 어 좀 작게 보면 정무 감각이죠. 대통령 돌아오는 날 그것도 대통령 청와대와 상의도 없이 그렇게”

  2. “장관이라고 하는 자리는 정무직이라고 우리가 부르죠. 그야말로 정치적 감각이 필요한 자리가 장관입니다. 그러면 이 일이 옳다 그르다 이게 맞다 틀리다 여기에만 천착해서는 정무 감각이라고”

  3. “용혜인 후보자의 기자 회견을 들으면서 참 야무지고 당당하고 똑똑하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의혹만 제기하고 반론을 실어 주지 않은 언론에 부당함을 지적할 때는 그래 참 힘들었겠다. 언론 나쁜 놈들 그렇게”

  4. “이제 자리 나눠먹기다 이런 표현까지 썼는데 장관이라고 하는 자리는 정무직이라고 우리가 부르죠. 그야말로 정치적 감각이 필요한 자리가 장관입니다. 그러면이”

  5. “자, 이제 뭐가 잘못했냐라고 따지는데 제가 정무 감각 이야기했는데 이제 만약에 저런 생각과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장관이 됐다. 그러면 이제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냐면은요.”

  6. “제가 나름 내린 결론은요. 이제는 지명 철회가 불가피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이제 어 좀 작게 보면 정무 감각이죠. 대통령 돌아오는 날 그것도 대통령 청와대와 상의도 없이 그렇게”

  7. “판단이 들면 그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두 가지를 다 잡으려고 하는 것 그건 위험하지요. 예. 빨리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든 저거든. 그러다가는 두 개 다 놓치지요.”

  8. “그리고 용예인 후보자 되게 항상 말씀드리지만 누가 뭐라 해도 지금이 시대의 시대 정신 최고의 가치는 공정입니다. 공정이 어긋난다라는 판단이 들면 그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두 가지를 다 잡으려고”

  9. “그러게요. 강소는 자진 사퇴면 장관직을 그렇죠. 의원직이 아니고”

  10. “가만히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시대 정신은 무엇일까? 여러분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지금 가장 큰 시대 정신은 공정인 것 같습니다.”

  11. “정말로 내가 이 원내 정당이 되는 것을 막아야 되겠다라고 한다면 장관 그만둬야 되고 안 해야 되고 장관 한번 해서 해 보겠다라고 하면은 국회의원 그만 둬야죠. 비례대표 두 번인데 그걸 안 하니까 지금 이제”

  12. “김준혁 의원님은 자타가 공인하는 친명 의원님이신데 사실 저렇게 말씀하시기가 쉽지 않아요. 왜냐면 이재명 대통령이 이렇게 인사를 한 거잖아요. 그런데 장관 지명을 이제 쉽게 말하면”

  13. “일단 영예인 장관 후보자 여전히 어제도 나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음 국회의원직을 그만두겠다라는 얘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청문회를 보겠다라고 하는데 여론은 국회의원 그만둬야 되는 거 아니냐? 아, 이게”

  14. “한번 얘기합니다. 이런 문제가 생길 때요. 그 기준도 이렇게 정하면 될 거 같아요. 지금 나를 향해서 쏟아지는 공격이나 비난이 부당한가 정당한가? 너 국회의원도 틀어주고 장관도 하고”

  15. “그래서 어제 저는 그랬죠. 장관 뭐 알만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어 이게 공정이라는 가치와 부딪친다고 하면 의원직은 그만 둬라. 그게 맞다. 저는 어제 이제 그걸 좀 애둘러서 얘기를 했는데요. 오늘 다시”

  16. “바로 그겁니다. 어제 제가 그런 말씀드렸어요. 그렇게 오래 걱정할 일이 아닌 것 같다. 지금 가만히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시대 정신은 무엇일까?”

  17. “그래서 어제 저는 그랬죠. 장관 뭐 알만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어 이게 공정이라는 가치와 부딪친다고 하면 의원직은 그만 둬라. 그게 맞다. 저는 어제 이제 그걸 좀 에둘러서 얘기를 했는데요. 오늘 다시”

  18. “바로 그겁니다. 어제 제가 그런 말씀드렸어요. 그렇게 오래 걱정할 일이 아닌 것 같다. 지금 가만히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시대 정신은 무엇일까?”

  19. “용혜인 의원이 조만간 어떤 결론을 내리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20. “착한 낭악만님께서요. 의원직을 유지하려면 장관을 사양했어야지요. 비례라 사퇴해야 된다. 그것도 불합리해 보이지만 관행까지 깨고 고집을 부린다면 스스로 파여당하게 될 겁니다. 저는 용혜인 의원 장관”

  21. “이재명 대통령한테 너무 부담 주는 거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당신 의원도 하고 장관도 하세요. 이렇게 하지는 않았을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남편이 그 당의 전략 기획 부총장 핵심”

  22. “착한 항만님께서요. 의원직을 유지하려면 장관을 사양했어야지요. 비례라 사퇴해야 된다. 그것도 불합리해 보이지만 관행까지 깨고 고집을 부린다면 스스로 파여당하게 될 겁니다. 저는 용혜인 의원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