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공소청 출범과 수장 공석 상황을 전하며 논란을 소개
검찰 특례임용 철회 · 발언 2
이 이슈에서 장윤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그 김지용 후보자 그 중수청장 후보자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이제 여건 안에서 뭐 밀정 아이만 뭐 부적절한 인사다부터 시작을 해서 논란이 되게 크잖아요. 뭐 이제 조국혁신당 같은 경우에는 지명처로”
2026.09.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큰일입니다. 그러니까 검찰청을 70년 만에 폐지를 하고 어 정부 조직법을 바꿔서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나누고 그리고 형사 소송법 개정안을 통해서 보완수 사건마저 어 검사들로부터 어 그 주지 않으면서 새로운 어”
2026.09.09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