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기소유예 · 발언 12
이 이슈에서 한상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생각을 해보세요. 검찰이 구속영장을 두 번이나 청구했다. 두 번 기각되면 최소한 불기소 불구 저 불구속 기소 정도 해 줘야지. 예의”
2026.09.12한겨레TV“갖다 붙인다면 범죄 수익 은닉에 대한 법률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배임 부분이”
2026.09.12한겨레TV“자, 제가 이제 조금만 정리를 해 드릴게요. 이 사건이 뭐냐면 처음에 제보가 들어갔을 때 김승원 민주당 의원을 통해서 식약처에”
2026.09.12한겨레TV“거예요. 그니까 공소장을 읽으면 공소장 대로라면 알선수재가 당연히 있어야 되고”
2026.09.12한겨레TV“부분을 다시 엮어서 음 불과 8일 전에 무죄가 난 부분을 다시 스토리텔링을 짜서 이거를 뇌물”
2026.09.12한겨레TV“비교를 해 보자면 아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서 그게 기소가 잘못됐다는 이유로 이와영 부지사가 공소 기각 결정을 받아내요. 자, 근데 이 사건에 똑같이 적용해”
2026.09.12한겨레TV“캐비닛으로 둔다. 이런 의도인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사건에서 저는 일면식도 없는 분들이지만 그래도 김승원 의원이”
2026.09.12한겨레TV“너무 화가 나고. 두 번째는 그럼 동시에 강세찬 씨를 기소를 해. 음. 음 이 6억원 양수진에게 이 6억원 그리고 김승원원에게 김승 의원에게 주려고 했었다 500만 원 관련된”
2026.09.12한겨레TV“그러면 이상하다. 첫 번째 기소할 때는 정작 중요한 사람 기소를 안 했다가 빼고 했 이제서야”
2026.09.12한겨레TV“볼까? 읽어봤어요. 읽어보고 나니까 제가 읽어 보고서 제가 이제 뒷목을 잡은 거예요. 이게 말씀을 좀 드리면”
2026.09.12한겨레TV“그래서 신명섭에 대해서 실형을 받아내. 음. 그래놓고 이 실형 판결문을 가지고 이영을 다시 기소해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그대로”
2026.09.12한겨레TV“예. 근데 공범인 양수진 씨와 강세찬이 두 사람은 진짜 억울한게”
2026.09.12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