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이 남편에게 국고보조금으로 월급을 지급한 것을 비판
특별당비 빼돌림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용예인과 남편 박구용이 받은 돈 그걸 합쳐 놓으니까 음 지금 1억 6 뭐야 연봉 개념으로 보면은 거의 뭐 1억 7천만 원 이렇게 되지 않아요? 300만 원이면”
“남편을 그렇게 하면서 지금 용예인이 1,300만 원을 어 세비로 받고 남편한테 챙겨 준 월급 액수가 드디어 나왔어요. 297만 원에서 300 어 뭐7만 7만 원 사이 그 평균 3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