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탄핵 논란
검찰의 쪼개기 기소와 편의적 처분을 비판하며 제도 개선 약속 검찰의 편의적 기소유예 처분을 비판하며 제도 개선 요구 공소취소 논란에 대해 본질적 해결이 우선이라고 주장
패널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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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지금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가십이라고 지금 떠드는데 그게 뭐냐면요. 일단 성추행 그리고 음주운전 갑질 경기도당 시절의 이상한 행정과 어네”
2026.09.25펜앤마이크TV
“일단 청와대에 탄원서가 들어갔느냐라고 확인해 달라고 했더니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대답을 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네. 확인해 줄 수 없다는 건요. 받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받지 않았으면 받지 않았다고”
2026.09.25펜앤마이크TV
“여러분들 어 추석 밥상에서 이번 추석 명절에 꼭 얘기해야 될게 바로 이재명 정권 얘기입니다. 이재명 정권. 용예인부터 해서 할 거 산더미죠. 용예인 김승원 논란 엄청 많잖아요. 그리고 강훈식 사의 표명한”
2026.09.25펜앤마이크TV
“야, 근데 이게 지금 강원실장이 나온 이후에도 만약 개편이 된다면 네. 김승원 후보자의 사례만 봐도 후보자를 그니까 개각하려고 잘 놔야 되지.”
2026.09.22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지금 보통 청와대 참모들이 2년을 못 버팁니다. 예. 보통 1년 넘어가면 1년 반 정도 하면은 왜냐면”
2026.09.22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런데 실제로 문제가 된 거는 이제 임명 직전에 된 거거든요. 그러면은 이 탄원설이거나 뭔가 이런 걸 지금 언론에 제보하고 터트리는 사람의 의도가 청와대가 이걸 처리하기를 바랬던”
2026.09.21한겨레TV
“충격적인 거 같아요. 아니, 근데 이 부분은요 제보된 시점이나 이런 걸 보면은 청문회 이후에 문제가 된 거예요. 물론 제가 여기도 쭉 얘기를 들어 보니까 이 탄원서 존재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꽤 많았더라고요.”
2026.09.21한겨레TV
“그 의원실에서도 그 처음에 얘기가 나왔을 때는 이 탄원서 내용을 보도 나오기 전까지 전혀 몰랐다라는 얘기인 거잖아요. 근데 실제로는 전날 만난 거잖아요. 그니까 무마 시도가 있었다면”
2026.09.21한겨레TV
“김병기 원내대표 퇴진 때 보면은 이랬거든요. 그때도 보좌진들이 계속”
2026.09.21한겨레TV
“그러니까 사실은 그 탄원의 내용이 무엇인지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이제 한동훈 의원을 중심으로 해서 야권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들은 있고 한동훈 의원은 대부분의 사실이 사실로 확인됐다라는 주장도 하고 있는”
2026.09.21한겨레TV
“했어요. 예. 그래서 당이나 다른 차원에서 답을 해야 된다, 다뤄져야 된다 얘기를 했는데 사실은 이 공동의 책임에서 아무도 자유로울 수 없는 구조가 된 거예요. 청와대는 말할 것도 없고 특히나 민주당 같은”
2026.09.21한겨레TV
“되는 걸까요? 그러니까 일단 보좌진들이 뭔가를 전달했던 거는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청와대가 일단 NCND 한다는 거는 정치권에서는 대체로 어쨌든 맞다라고 해석을 해야 되고 물론 이제 청와대가”
2026.09.21한겨레TV
“그니까 사퇴 후에 KBS에서 나온 보도가 뭐냐면 사퇴 기자 회견 전날 청와대에 탄원서를 전달한 전직 보좌관을 만나 무마하는 시도를 했었다. 음. 그 뭐 국민의힘을 비롯한”
2026.09.21한겨레TV
“근데 제가 청와대 인사 뭐 라인이 있을 거 아닙니까? 네들이 거기서 일단 인사 검증 책임이 있고 그 대통령께서도 심지어 인사 시스템은 뭐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던 만큼”
2026.09.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근데 저는 이거는 변명이 되기가 힘든게 세평 조회를 할 때 근무연 있는 사람한테 조회하는 거는 기본이에요. 그러니까 국회의원으로서 전직 보좌관들한테 지금 여기 있는 사람한테이 전직 보좌관에게”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저기했던 건 뭐냐면 분명히 KBS 보도가 9월 17일에 청와대에 전달했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누구한테 전달했는지도 KBS 보도는 특정을 했습니다. 청와대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지만 KBS가 뭐 아무런”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공소 취소를 위한 그런 역할에 어 최선을 다하고자 했는데 국민이 그거를 용납하지 못했다 이렇게 보면”
2026.09.21MBN News
“첫 단추부터 이분은 국민을 위한 그런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의”
2026.09.21MBN News
“인사고 처음이고 끝까지 다 그렇게 됩니다. 왜냐면 김승원 후보자가 나갈 때 국민에 대한 어떤 미안함보다는 이재명 대통령님 우려 그런 것들을”
2026.09.21MBN News
“살려고 수사 과정에서 한 얘기는 진실일 수밖에 없어요. 제가 말을 잘못했다가는 어 지금도 재판을 받고 있지만 그 수사 단계에서 다 걸렸을테니까 그러니까 양수진이 그 승원 오빠에게 한 문자 메시지에는”
2026.09.20펜앤마이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