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의 정체성 혼란과 지지율 하락을 비판
조국혁신당 레드팀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형남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선이 끝나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강득구 의원의 지역구에 자격 공천을 하겠다고 해요. 그리고는 이제는 김민석 대표한테 사과를 하라고 하면서 우리당은 민주당 레드팀이라고 합니다. 그니까 정체성이 왔다 갔다 하는 거.”
“상황이 사실 조국 혁신당이 천 남맥 사항을 그대로 보여 주는 건데 조국 혁신당이 지난 총선에서 제일 지지율이 높이 나올 때가 거의 한 14%까지 나왔죠. 그런데 지금 한 2년 반지나 가지고 3%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