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파이프라인 사업성 담보 어려움과 중간선거용 발표라고 비판
알래스카 LNG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창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파이프라인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사업성 담보가 어렵다는 얘기가 많았거든요. 어느 정방정말로정중에 지부지되는 그런 수순으로 갈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뭐 정부 입장에서는 뭐 일단 트럼프의 발표 자체를 뭐 지금 논의 중이 있는 사회이기 때문에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 트럼프 대통령이 굳이 무리하게 당겨서 아직 합의도 안 된 걸 발표하는 거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