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인사 실패에 대한 민주당의 책임 회피를 비판
김승원 청문회 논란 · 발언 35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얘기하셨어요? 아니, 왜냐면 보면 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했는데 결과는 낙마했고 낙마한 이후에 지금 의혹이 계속 터져 나와요. 그러면 그에 대해서 그 책임 있는 어떤 언급을 해야 그게 여당이고”
2026.09.2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것들. 뭐 인사 검증이라는게 거의 안 된 거죠. 네. 이게 기소유예의 처분이 뭐 법적으로는 무혐의하고 비슷한 그런 효과를 갖는다 하더라도 그 사건 내막이 뭔지”
2026.09.2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뭐 그렇게 의미 있는 반론은 아닌 거 같아요. 그 해당 보좌진들이 사퇴 하루 전날 김승원 후보자를 만났다는 거 아닙니까? 예. 그것도 제가 보기엔 거의 사실에”
2026.09.21박성태의 뉴스쇼“그렇습니다. 네. 그러나 저게 확인이 안 됐기 때문에 공론화가 안 되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이제 당사자들이 어 탄원서를 제출함으로 인해서 어 공론화가 되고 확인이 된 거죠. 그 저는 여당의”
2026.09.21박성태의 뉴스쇼“뭐 그렇겠죠. 어 그 저런 탄원서 내용을 보고 어쨌든 사실 확인이 끝나지 않더라도 그대로 강행하기는 어려웠을 거라고 봅니다. 최소한 사실 확인이 필요했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 국민 앞에 얘기를 하면서 미룰 수밖에”
2026.09.21박성태의 뉴스쇼“또 이게 막 새롭게 드러나는 사실이 있잖아요. 98명이 무슨 임상 시험 그 주사를 맞았다부터 시작해서”
2026.09.16정치시그널“그건 적절한 답변은 아니었고 오히려 김승원 후보자가”
2026.09.16정치시그널“서교 법사위원장에 대해서 제가 중요한 사실 한 가지를 알려 드릴까요? 그분이 행안위원장 때도 그랬다는 겁니다. 법사위원장일 때만이 아니고. 아, 그 아”
2026.09.16정치시그널“아니 그 김태규 의원도 법관 출신이라는 분이 그 질의 수준이 그게 뭡니까? 갱년기가 뭐예요 도대체?”
2026.09.16정치시그널“저는 지리가 일단 좀 너무 그 의혹을 제기하게 구체성이 떨어졌다고 봐요.”
2026.09.16동아일보“근데 아니 그래서 청문회에서 본인한테 기회를 준 거잖아요. 네.”
2026.09.16동아일보“아니 명백히 자기 아는 사람 오랫동안 아는 사람의 청탁을 받아서 그걸 전달해 주고 그걸 다시 피드백을 받아서 주고 그 결과 누군가는 큰 금전적 이익을 누렸고”
2026.09.16동아일보“종합적으로 보면 의혹이 소명된 건 거의 없다고 봅니다. 음.”
2026.09.16동아일보“아 일단 청문에 지켜보는 사람들을 긁히게 만드는 그런 발언들이 좀 있었다. 문과”
2026.09.16동아일보“아니 해명된게 없어요. 시모이 어쨌든 제넨셀 관련된 부정한 청탁이 있었느냐 로비가 있었느냐 이게 핵심 의혹인데 법적인 어떤 판단은 있었지만 이게 장관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가 재판은 아니잖아요. 그니까 유죄가”
2026.09.16채널A News“네. 그러나 김승원 후보자의 그 어떤 영향력으로 다른 데에 비해서 비정상적인 재정 지원이 이루어졌거나 과도한 임금이 들어갔거나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들이 받는 임금”
2026.09.16채널A News“아니 그거는 전략에 낚인 게 아니고 그 의혹 제기나 질의 자체가 부실했어요. 아면 자체가 네. 그 김승원 후보자의 배우자가 어떻게 보면 원장으로 있는”
2026.09.16채널A News“아니, 책임회피로 들리죠. 그렇게 얘기하면. 아니, 문과라서 그 약의 성분이 뭔지 모르는 위험성이 뭔지 모르는데 그렇게 소명하면 돼요. 식약 처장한테. 그건 적절한 답변은 아니었고 오히려”
2026.09.16채널A News“아니 해명된게 없어요. 시혹이 어쨌든 제넬 관련된 부정한 청탁이 있었느냐 로비가 있었느냐 이게 핵심 모인데 법적인 어떤 판단은 있었지만 이게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재판은 아니잖아요. 그니까 유죄가”
2026.09.16정치시그널“국회의원이라는 어떤 그 위력을 그런 권위를 이용해서 뭔가 더 부당한 특혜를 누렸다라는 거는 제가 보기 억측에 가까운 그리고 주진 의원도 그와 관련된 구체적 증거를 대는 거 같지는 않고요.”
2026.09.15MBN News“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근데 재밌네요. 저 두 분이 사이가 안 좋잖아요. 근데 수준은 비슷한 거 같아요. 그니까 일종의 말꼬리 잡기잖아요. 전혀 다른 의미고 다른 다른 맥락의”
2026.09.15MBN News“그에 대해서는 뭐 공익민원이라고 자꾸 민주당에서 우기고 그걸 포장하려 그러면 안 돼요. 아니 국회에서 뭐 국회의원들이 민원처리 다 해 보지만 이번처럼 하지는 않거든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그 제세이라는”
2026.09.15KBC 뉴스“박원승님 어떻게 보세요?음 음, 저도 뭐 임명할 거라고 보고요. 일단 뭐 김승원 후보자의 그 민원 처리에 있어서 부주의함과 부적절성은 분명하죠. 그에 대해서는 뭐 공익민원이라고 자꾸”
2026.09.15KBC 뉴스“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김승원 후보자의 그 로비 얘기가 불거졌을 때 부주의하고 부적절한 면을 조금 분리해 내서 그건 인정하고 그러나 법적인 결론은 어쨌든 기소유예 있잖아요. 한동훈 의원이 폭로하고 있는 저”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그건 그거대로 제가 보기에는 민주당이 방어를 해야 되고 방어라기보다 인정할 건 인정하는 태도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 이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공익 민원 처리라고 보기가 어려워요. 방식도,”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민주당으로서는 일종의 프레임 전환을 전 시도하는 거라고 봐요. 어 지난 한 주 내내 몰렸지 않습니까? 한동훈 의원이 어쨌든 폭로를 주도하면서 어 이게 이제 법적인 결론과는 무관하게 과연 김승원 의원의 그런 그”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때문에 저는 김승원 의원이 오늘도 보면 본인이 판사로서 그 정도 민원을 처리할 수 있다. 그 당시 판사가 아니었잖아요. 근데 왜 판사로서라고 얘기할까? 법적으로 문제 없다는 거를 강조하려고 그 얘기를 하는 거”
2026.09.11박재홍의 한판승부“그러니까 그 정모 판사하고 그다음에 김승원 의원하고 양모씨라는 사람이 그 전부터 알았고 만난 적도 있고 통화도 하고 뭐 술도 먹고 밥도 먹고 아무 상관없어요. 그때까지는 구체적인 사건으로 매개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2026.09.11박재홍의 한판승부“시기가 늦나요? 아니 그 여론을 좀 지켜봐야 되고요. 저는 이제 후보자든 민주당이든 분리해서 대응을 해야 돼요. 그니까 한동훈 의원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지금 뭐 문제제기를 하고 그 공세를 취하고 나왔잖아요.”
2026.09.09채널A News“그거는 저는 태도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인정할 건 인정했어야 돼. 아, 이게 부주의하고 부적절한 면이 있었다. 그러나 법률적으로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법무부 장관직을 수행함에 있어서 결격은 없다. 다만”
2026.09.09채널A News“용예인 후보자가 의혹입니까? 용예인 후보자에 대해서 의혹은 없다고 생각해요. 거기 무슨 의혹 있어요? 원도조직 이런 얘기가 좀 나오는 건데 그건 제가 보기에 큰 거 같지 않고”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용혜인 후보자는 빨리 물러나야 되고요. 김승훈 후보자는 저는 애매한 경계선에서 있는데 민주당의 그런 태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게 유지되면 여론이 훨씬 더 악화될 거예요. 그래서 분리해서”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무슨 뭐 공학적으로 그런 얘기를 해 볼 순 있는데 실제 그렇게 될까요? 이게 여론이 너무 안 좋아요. 지금 영예인 후보에 대해서. 근데 청문회까지 끌고 간다고 해서 그게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방어 기제가”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이게 2021년 10월 12일 날 김승원 의원이 김강립 식약처장한테 문자를 보내요. 이게 최초의 문자인데 거기에 보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생약제제과 임상 제도과 통계 분석 팀 세 군데에서 업무 분장이 돼”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그러니까 이게 법률적인 결론은 그 뇌물수수나 이제 청탁 부정탁 그건 아니다라는게 이제 결론이에요. 기소유예가 됐으니까. 근데 그것과 무관하게 이게 국회의원으로서 그야말로 공익을 위해서”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