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번 지뢰 사건의 본질은 무엇인가?10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분석 영상 327건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번 지뢰 사건의 본질은 무엇인가?10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분석 영상 3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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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청문회 논란

진영 간 온도차내부 이견답변 태도 우려임명 강행论

지금 논의는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둘러싸고 양모 게이트 의혹과 후보자 답변의 적절성, 그리고 임명 강행 여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와 박원석 같은 인물들이 후보자의 식약처 민원과 '문과' 발언을 부적절하다고 비판하면서도 가족 특혜 의혹은 억측이라며 정치공세 성격을 지적했고, 한 출연자는 후보자 임명 강행 시 당내 큰 불란을 우려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한 출연자는 양모 씨 룸살롱 주장을 반박하며 민주당의 옹립을 비판하는 등 진영 간 온도차가 뚜렷합니다. 하헌기는 제3자 뇌물·부정청탁까지는 아니나 초선 의원으로서 미숙했다고 평가했고, 박원석은 후보자의 '문과' 발언을 적절치 않은 답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진보 진영 내부에서도 후보자 옹호와 비판이 엇갈리며, 검증된 진영 무관하게 후보자의 답변 태도에 대한 우려는 공통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이슈의 질문 6
비판 52%중립 40%우호 8%

패널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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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2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신지호답변 인용

    “합니다. 그렇죠. 야권의 시각인데 그니까 강훈식 실장이 그만둔다고 해서 이게 진정되느냐? 그렇지 않다라는 얘기가 되고 또 이제이 조희대 대법원장하고의 그 충돌 뭐 이 문제가 있어 갖고”

    2026.09.28채널A News
  1. 곽우신답변 인용

    “그니까 사실 그게 그 이번 개각의 폭이 사실은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좀 컸거든요.폭계. 네. 보통 개각을 할 거는 너무 자명했고 또 어쨌든 원래부터 추세가 안 좋았기 때문에 보통 이럴 때 개각으로”

  1. 박원석답변 인용

    “얘기하셨어요? 아니, 왜냐면 보면 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했는데 결과는 낙마했고 낙마한 이후에 지금 의혹이 계속 터져 나와요. 그러면 그에 대해서 그 책임 있는 어떤 언급을 해야 그게 여당이고”

  1. 박원석답변 인용

    “것들. 뭐 인사 검증이라는게 거의 안 된 거죠. 네. 이게 기소유예의 처분이 뭐 법적으로는 무혐의하고 비슷한 그런 효과를 갖는다 하더라도 그 사건 내막이 뭔지”

  1. 김태규답변 인용

    “이런 목소리들이 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은 제 입장에서는 왜냐 청문회가 끝나고 인사 청문회가 끝나고 청문 보고서를 일방적으로 채택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태도는 뭡니까? 우리는”

    2026.09.24채널A News
  1. 김병주답변 인용

    “이젠 뭐 장관 후보자가 아니기 때문에 김성은 후보자 김성은 의원이 본인이 지금 여러 가지 설명도 하고 해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뭐 그걸 지켜 봐야 되는 것이죠. 예. 특히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저는 아주”

    2026.09.24채널A News
  1. 김병민답변 인용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건 야당은 집권 가능한 능력이 있어야 되거든요. 야당이 정권을 맡았을 때 과연 힘 있게 정부를 운영할 수 있겠는가? 근데 서울시가 지금 부동산 문제를 비롯해서 굉장히 탄탄하고 안정적으로”

  1. 윤희석답변 인용

    “아 이 사람이 정치적 효능감을 국민들에게 줄 수 있는 부분이 이쪽이다. 이걸 확실하게 한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것이 가장 큰 이득이다. 그 결론은 이제 상대방을 향해서 어 논리와 증거를 가지고 쭉”

  1. 김종욱답변 인용

    “아니 여긴 사례가 있어요. 그 옛날에 그 청와대 그 박근혜 정부 때 이정현 홍보수 네네 기자한테 전화해 가지고 기사 내리라고 얘기했어요. 이거 걸렸어요.”

    2026.09.23뉴스토마토
  1. 권지웅답변 인용

    “근데 이제 어쨌건 이제 과방 간사실에서 전화를 한 거고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 친분이 있으니까 연락을”

    2026.09.23뉴스토마토
  1. 권지웅답변 인용

    “근데 이제 사실은 김승훈 후보자 관련해서는 민주당에서 좀 로키로 갈 필요가 저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026.09.23뉴스토마토
  1. 김종욱답변 인용

    “제가 볼땐 이게 경계선이 애매모호해요. 제가 25년 전에 교육위 간사의원실에 보좌관을 했습니다. 예 전화가 오고 전화 가고 해요. 실제적으로”

    2026.09.23뉴스토마토
  1. 권지웅답변 인용

    “네. 뭐 물론 이제 저는 이제 보좌진이 그리고 누구라도 이제 언론 보도에 대해서 그 기자한테 전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자체가 아예 잘못은 아닌데 근데 이제 어 사실 어 한준호 의원은 지금 과방 간사로”

    2026.09.23뉴스토마토
  1. 황연실답변 인용

    “예. 일단 지금 이제 화면에서 보셨듯이 한준호 의원은 우리 보좌진에서 만약에 그런 일이 있으면 인사조치 할 거고 전혀 아니다. 만약 허위 사실 유포 있으면 고발할 것이다. 뭐 이렇게까지”

    2026.09.23뉴스토마토
  1. 김태현답변 인용

    “해야 된다고 보세요? 수습. 저는 그동안에 재기대오게 되겠 정치권에서 갑론을박할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법적인 문제, 법원에 가 있는 문제는 계속 재판이 열립니다. 9월 달에도”

  1. 김용태답변 인용

    “일단은 글쎄요. 그 인사 청문회 과정을 봤던 국민들께서 과연 이러한 의혹들에 대해서 민주당이 제대로 검증했었느냐에 대한 의구심을 더 많이 가질 거 같아요. 왜냐하면은 사실 추가로”

    2026.09.22MBN News
  1. 이만희답변 인용

    “적어도 김성원 전 후보 전 지금은 전이죠. 전 후보자는 적어도 법무 장관의 후보자 법무 장관의 자리에는 정말 맞지 않는 부적절한 인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분”

    2026.09.22채널A News
  1. 윤희석답변 인용

    “어쨌든 근데 사실 이게 청문회가 이제 증인을 채택하지 않기로 이제 하면서”

    2026.09.22채널A News
  1. 윤희석답변 인용

    “내부에서도 후폭풍이 이어진다라고 얘기가 나올만큼 왜 그러냐면 박지원”

    2026.09.22채널A News
  1. 김종석답변 인용

    “가능해 보입니다. 어쨌건 총체적으로 김승원 의원, 김승원 장관 후보자 검증에 실패한 청와대인데요. 오늘 강류정 대변인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인사권으로 답을 드렸다. 다른 논란들에 대해선 가십이다.이”

    2026.09.22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