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항의전화는 일상적이며 과도한 확대라며 신중론
김승원 청문회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종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여긴 사례가 있어요. 그 옛날에 그 청와대 그 박근혜 정부 때 이정현 홍보수 네네 기자한테 전화해 가지고 기사 내리라고 얘기했어요. 이거 걸렸어요.”
2026.09.23뉴스토마토“제가 볼땐 이게 경계선이 애매모호해요. 제가 25년 전에 교육위 간사의원실에 보좌관을 했습니다. 예 전화가 오고 전화 가고 해요. 실제적으로”
2026.09.23뉴스토마토“증인으로 채택을 하면 나오셔 가지고 본인이 뭐 어떤 자료를 받았는지 본인이 뭐 얘기를 못 하겠다 뭐 공익적인 제보니까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한다면 개인으로서 충분히 나와서”
2026.09.07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