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판사 사건의 금액 계산과 기소 방식에 대해 강한 의문과 비판을 표함
지귀연 기소 · 발언 5
이 이슈에서 노영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409만 원 이건 정말 있을 수 없는 금액이죠. 세 명에서 뭘 하면 409만 원이 나와요? 추점에서 야 이게 지금 이거 지금 솔직히 말해 봐. 이거 솔직히 뭐뭐 이런 가봐서 잘”
2026.09.04한겨레TV“그거를 게다가 직원 부장이 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이건 진짜 내가 아는 수많은 판사님들하고 밥을”
2026.09.04한겨레TV“중요한 내가 저 내가 가본 사람서 얘기해 줄게. 409만 원이라는이 구성 그니까 금액이 나오려면은 세 명이 갔는데 409만 원이 나오려면 양주 되게 비싼 거 한 두 세 명 일단 시켜야 되는 거고 안주도 뭐”
2026.09.04한겨레TV“금겹살인가 어쨌든 이제 그거 그러니까 나는 솔직히 말하면 그거를 게다가 직원 부장이 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진짜 내가 아는 수많은 판사님들고 밥을”
2026.09.04한겨레TV“관리라기보다 이제 그렇게 따지면 변호사들이나 판사들은 서로 다 아는 사이인데도 절대 이제 만나면 사실은 안 돼요. 그렇게 따지면은 진짜 만나지도 못하고 밥도 못 먹고 전화도 하면 안 되고 안부도 못 물어요.”
2026.09.04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