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접대 판사 기소
99만원 불기소 세트 재탕되지 않길 우려 법조인들의 술접대 꼼수 비판 공수처의 수사 품질이 부실하고 청탁금지법 적용이 약하다고 비판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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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국민들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거에 재탕이 되지 않을지 지켜보도록 하고요. 제발 잠좀 자자님은 직위원 판사 법 좀 더 연구하세요라고 올려 주셨는데 사법연구법관는 그래서 뭘 하는 건지 궁금해서 저는 그걸”
2026.10.02MBC 라디오 시사
“그렇죠. 그런데 자 지연 부장판사가 그때 술접대 의혹이 나왔을 때 나는 잠깐만 있다 나갔다는게 혹시라도 이 상황을 염두에 두고 미리 지금 방어선을 친 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자 그러면 어차피 공수처가 지금”
2026.10.02MBC 라디오 시사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참 오래도 걸렸다. 이 말씀을 일단 먼저 좀 드리겠고요. 근데 뭐 그거에 대해서 더 말씀드릴게 없고 다른 거 다른 측면에 한번 초점을 맞춰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6.10.02MBC 라디오 시사
“술접대 결제 공모했다면 총액 기준이라는 국민권익위 소식입니다.이 국민권익위가 두 사람이 접대 비용을 다른 날 냈더라도 사전에 공모했다면 최종 제공된 금품”
2026.09.17서울의소리 VoiceOfSeoul
“아니 근데 저는 뭐 지부장 판사 뭐 핸드폰이나 열어 받는지도 의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그때 당시에 내란 사우 정리하고 하면서 법원에서 영장도 기각된 거를 저는 봤거든요. 근데 그 이후에는 이제 우리가 소식을”
2026.09.07시사IN(시사인)
“어 공직자가 어디 그뭐 시청 이런데 공무원이 누구부터 이렇게 부정한 어 대접 접대를 받았다고 하면 제가 보기에는 그냥 나두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판사라는 직분 때문에 이렇게 특혜를 또 받는 거 아닌가 싶고 저는”
2026.09.07시사IN(시사인)
“그니까 이거 쉬운 범죄잖아요. 가장 쉬운 범죄 중에 뇌물죄도 아니고 알선죄도 아니고 이거 얻어 먹으면 바로 가는 거기 때문에”
2026.09.07시사IN(시사인)
“그게 제 금액이 컸던 걸로 보여요. 뭐 400만 원 이상이 되고”
2026.09.07시사IN(시사인)
“이 판사라는 자가 현직 변호사들과 유흥주점에서 400만 원이 넘는 술값이 나오도록 술을 얻어 먹은이 행태 자체가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범죄인데 이걸 두고 뇌물죄가 아니라”
2026.09.07서울의소리 VoiceOfSeo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