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2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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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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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평전을 두 번 읽고 역작이라 평가

노무현 평전 · 발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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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저 책을 쓸 수 있었던 거는 어찌 보면 노 전 대통령께서 굉장히 어떤 기록이나 이런 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셨던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 구술도 많이 하신 거죠. 그렇죠.”

  2. “예. 처음 발주 재단으로부터 발주받은지 거의 10년 됐습니다. 네. 그리고 또 우리 윤태영 대변인도 하셨고 또 비서관도 하셨는데 사실 기자들은 늘 그렇게 불렀죠.”

  3. “아 이거 높게 봤을 수 있 그 대통령이 아마 살아 계셨으면 예 어깨를 두드리면서 예 정말 최고라고 했을 것 같아요. 그”

  4. “제가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아 이런 역작은 이게 900페이지가페 예 900페이지가 넘는 책입니다. 흔히 얘기하는 진짜 벽돌 책이고요. 와 진짜 대단한 책을 쓰셨는데 10년 걸리셨다고요?”

  5. “어 예. 928페이지인데 엄청나게 두꺼운 책인데 며칠을 걸쳐서 정말로 두 번을 읽었고요. 제가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아 이런 역작은 이게 900페이지가페 예 900페이지가 넘는 책입니다.”

  6. “아예 제가 사실은 저 책을 정말 예약 판매 그 걸 아 예약으로 사셨예. 파서 어 바로 읽고 제가 두 번을 읽었습니다. 어 예. 928페이지인데 엄청나게 두꺼운 책인데 며칠을 걸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