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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뭐라도 임명은 해라는 게 지금 저의 주장이거든요. 뭐라도 빨리 임명해라. 지금 지금 몇 건 수사에 대해서 완전 그이 공공 공석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누구라도 임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김지용”
“이게 이제 뭐 다 떠나서 이거를 타임 스케줄 나오고 저 스케줄 어떻게 맞춰서 가야 된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그렇게 제쪽에 가면서 해야 된다는 사람들이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노력한 사람들이 있는데 매끄럽게 뭐 안”
“그렇죠. 상당수가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사건이 그렇게 가겠죠.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포함된 일반 형사 사건 같은 경우는 그리고 청장 자리는 비어 있지만 그 밑에 뭐 차장급 해 가지고 이제 인사 발령이 나긴”
“어 저는 민주당이 검찰 개혁 관련해서 반성해야 될 분이 되게 많다고 생각하는게 사실상 본인들이 숙원 사업처럼 짧게 보면 10년 길게 보면 20년 동안 준비했던 검찰 개혁인데 오늘 출범하죠. 준비 뭐 했습니까?”
“인력 구성도 지금 중수청은 미비한 상태로 출범을 하게 됐는데 오늘이 개청인데 하루 전날인 어제서야 서울중수청장 그리고 지방청장 발표를 했거든요. 그 대표적으로 중수청 본청 차장에는 판사 출신인 전종민 변호사가”
“걱정이 되죠. 지금 뭐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언론 보도들이 이제 이 문제를 쭉 박순봉 기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짚고 있는데 예. 그니까 당장 뭐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원래 검찰이 담당하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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