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사퇴를 연합정치 맥락의 대승적 결단으로 옹호
용혜인 겸직 논란 · 발언 21
이 이슈에서 오준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네. 일각에서는 또 이런 제안을 두고 뭐 뒷끝 아니냐라고도 하시는데”
2026.09.17KBS 1라디오“불구하고 이번 장관직 도전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는 것은 사실 예상을 했습니다. 쉽지 않은 거라고 예상을 했고요. 그럼에도 저희들이 이것을 한번 해 보자라고 한 거는”
2026.09.17KBS 1라디오“사퇴하는 것이 관례다라고 하는 또 많은 지적을 받았습니다. 뭐 이 지적을 많은 언론과 뭐 보수정당도 하셨고 또 국민들도 하셨고요.음 어 그렇지만 이제 법이 허용하는데 관례기 때문에 물러나야 된다고 하는”
2026.09.17KBS 1라디오“음, 말씀드렸듯이 연합 정치의 맥락에서 고민했습니다. 김민석 지도부께서 김민석 대표와 그 지도부께서 겸직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2026.09.17KBS 1라디오“아. 어, 콕 집어서 뭐 겸직 문제가 뭐 가장 큰 문제가 될 거다라고까지 이제 봤던 것은 아닌데 그럼에도”
2026.09.17KBS 1라디오“예. 어 사실 이제 저희들은 어 법이 허용하고 있는 의원직과 장관직의 어떤 겸직이라고 하는 그 조건 하에서 이번에 장관직에 도전을 했는데 어 그것이 비례 비례 의원의 경우에는”
2026.09.17KBS 1라디오“원칙적으로 옳지 않은가? 정치 그 허용 있다고 한다면 지역이든 비례든 같이 허용하는 것이 옳다라는 것이고요. 어 원칙을 먼저 이야기하자는 것이고 지역구는 더”
2026.09.17KBS 1라디오“공감대가 넓지 못하니 기본소득당의 처지를 이해하지만 결단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제안을 주셨던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걸 받아들일지 아니면은 원래의 어떤 저희들의”
2026.09.17KBS 1라디오“이것을 단지 용인 의원 개인의 발탁의 문제가 아니라 연합 정치의 모범적인 선례를 만들기 위한 도전이라고 하는 그런 맥락에서 좀 이해를 했기 때문입니다. 예. 그러한 의미로 제안을 받아들였고 그런 의미로 이제”
2026.09.17KBS 1라디오“네. 말씀드렸듯이 원칙부터 정하자라는 것이고 어 원칙이 이제 정해진다고 한다면은 그에 맞춰서 적절한 뭐 입법을 우리가 어 찾아갈 수 있다고”
2026.09.17KBS 1라디오“예. 어느 쪽이든 어 원칙을 정하자는 것이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뭐 이번에 어 만약 그렇다면 정말로 행정과 입법부 사이에 구분이 명확한 것이”
2026.09.17KBS 1라디오“이제 시작이다 이렇게 좀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번에 저희들이 장관직에 도전하고 또 내려오는 과정에서 많은 또 논란도 있었는데이”
2026.09.17KBS 1라디오“아직까지 기본 소득당이 참 작은 정당이다 보니까 국민의 눈높이에 못 맞추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기본 소득당이 성장함으로써”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정책을 뭐 지지하거나 협력하는 것도 또 문제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 한국의 정치 체제에서는 대통령제와 이제 의회가 대통령과”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거죠. 네. 장을 사실은 욕심이 아니냐 이런 지적이 있는 것은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용후보자가 본인 욕심만”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그 부분은 저희 당이 잘 풀어가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 당으로서 이제 이”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지원하기 위해서 원내정당이나 원외정당이라는 차이가 너무나 이제 큽니다. 원내에 있어야 다른 의원들도 좀 설득할 수도 있고 예 또 정책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도 좀 더 큰 어떤 어 그런 역할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네. 말씀하신 대로 되자마자 너무 큰 과제를 이제 안게 되어 가지고 또 한편으로는 머리도 무겁고 또 국민들에게 저희들이 역할 당의 역 어떤 말씀을 충분히 드리기 위해서 나서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그 부분은 저희 당이 잘 풀어가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 당으로서 이제 이 의원의 장관의 활동과 정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원내정당이나 원외정당이라는 차이가 너무나 이제”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뭐 거대정당에서 관례가 있는 것은 뭐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 의원직을 서로 승계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기 때문이고 기본소득당의 경우에는 의원직을 내려놓는 순간 바로 원외 정당이 된다고 하는 무거운 현실이”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뭐 소수정당으로서 사실 당만 생각했다면은 오히려 여기 참여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예런”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