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4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4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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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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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사퇴를 연합정치 맥락의 대승적 결단으로 옹호

용혜인 겸직 논란 · 발언 21

이 이슈에서 오준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네. 네. 일각에서는 또 이런 제안을 두고 뭐 뒷끝 아니냐라고도 하시는데”

    2026.09.17KBS 1라디오
  2. “불구하고 이번 장관직 도전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는 것은 사실 예상을 했습니다. 쉽지 않은 거라고 예상을 했고요. 그럼에도 저희들이 이것을 한번 해 보자라고 한 거는”

    2026.09.17KBS 1라디오
  3. “사퇴하는 것이 관례다라고 하는 또 많은 지적을 받았습니다. 뭐 이 지적을 많은 언론과 뭐 보수정당도 하셨고 또 국민들도 하셨고요.음 어 그렇지만 이제 법이 허용하는데 관례기 때문에 물러나야 된다고 하는”

    2026.09.17KBS 1라디오
  4. “음, 말씀드렸듯이 연합 정치의 맥락에서 고민했습니다. 김민석 지도부께서 김민석 대표와 그 지도부께서 겸직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2026.09.17KBS 1라디오
  5. “아. 어, 콕 집어서 뭐 겸직 문제가 뭐 가장 큰 문제가 될 거다라고까지 이제 봤던 것은 아닌데 그럼에도”

    2026.09.17KBS 1라디오
  6. “예. 어 사실 이제 저희들은 어 법이 허용하고 있는 의원직과 장관직의 어떤 겸직이라고 하는 그 조건 하에서 이번에 장관직에 도전을 했는데 어 그것이 비례 비례 의원의 경우에는”

    2026.09.17KBS 1라디오
  7. “원칙적으로 옳지 않은가? 정치 그 허용 있다고 한다면 지역이든 비례든 같이 허용하는 것이 옳다라는 것이고요. 어 원칙을 먼저 이야기하자는 것이고 지역구는 더”

    2026.09.17KBS 1라디오
  8. “공감대가 넓지 못하니 기본소득당의 처지를 이해하지만 결단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제안을 주셨던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걸 받아들일지 아니면은 원래의 어떤 저희들의”

    2026.09.17KBS 1라디오
  9. “이것을 단지 용인 의원 개인의 발탁의 문제가 아니라 연합 정치의 모범적인 선례를 만들기 위한 도전이라고 하는 그런 맥락에서 좀 이해를 했기 때문입니다. 예. 그러한 의미로 제안을 받아들였고 그런 의미로 이제”

    2026.09.17KBS 1라디오
  10. “네. 말씀드렸듯이 원칙부터 정하자라는 것이고 어 원칙이 이제 정해진다고 한다면은 그에 맞춰서 적절한 뭐 입법을 우리가 어 찾아갈 수 있다고”

    2026.09.17KBS 1라디오
  11. “예. 어느 쪽이든 어 원칙을 정하자는 것이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뭐 이번에 어 만약 그렇다면 정말로 행정과 입법부 사이에 구분이 명확한 것이”

    2026.09.17KBS 1라디오
  12. “이제 시작이다 이렇게 좀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번에 저희들이 장관직에 도전하고 또 내려오는 과정에서 많은 또 논란도 있었는데이”

    2026.09.17KBS 1라디오
  13. “아직까지 기본 소득당이 참 작은 정당이다 보니까 국민의 눈높이에 못 맞추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기본 소득당이 성장함으로써”

  14. “정책을 뭐 지지하거나 협력하는 것도 또 문제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 한국의 정치 체제에서는 대통령제와 이제 의회가 대통령과”

  15. “거죠. 네. 장을 사실은 욕심이 아니냐 이런 지적이 있는 것은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용후보자가 본인 욕심만”

  16. “그 부분은 저희 당이 잘 풀어가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 당으로서 이제 이”

  17. “지원하기 위해서 원내정당이나 원외정당이라는 차이가 너무나 이제 큽니다. 원내에 있어야 다른 의원들도 좀 설득할 수도 있고 예 또 정책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도 좀 더 큰 어떤 어 그런 역할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18. “네. 말씀하신 대로 되자마자 너무 큰 과제를 이제 안게 되어 가지고 또 한편으로는 머리도 무겁고 또 국민들에게 저희들이 역할 당의 역 어떤 말씀을 충분히 드리기 위해서 나서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19. “그 부분은 저희 당이 잘 풀어가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 당으로서 이제 이 의원의 장관의 활동과 정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원내정당이나 원외정당이라는 차이가 너무나 이제”

  20. “뭐 거대정당에서 관례가 있는 것은 뭐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 의원직을 서로 승계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기 때문이고 기본소득당의 경우에는 의원직을 내려놓는 순간 바로 원외 정당이 된다고 하는 무거운 현실이”

  21. “뭐 소수정당으로서 사실 당만 생각했다면은 오히려 여기 참여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