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2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3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기조연설·뉴욕타임스 인터뷰 대북·외교 메시지가 적절했나?4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5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6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7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차담,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지율 반등은 본격 상승 전환인가9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임명을 어떻게 보나?10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분석 영상 309건1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2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3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기조연설·뉴욕타임스 인터뷰 대북·외교 메시지가 적절했나?4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5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6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7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차담,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지율 반등은 본격 상승 전환인가9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임명을 어떻게 보나?10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분석 영상 3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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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겸직 논란

겸직 금지법 논란정당 요건 공방진영 내 비판책임 추궁

지금 논점은 용혜인 후보자(현재는 기자회견을 한 사람으로 지칭됨)의 장관 겸직 및 국고보조금·정당법 위반 의혹을 둘러싼 공방으로, 사퇴 이후에도 겸직 금지법 제안과 기본소득당의 정당 요건 충족 여부를 놓고 진영 간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문성호가 기본소득당의 정당 요건 의혹과 정당법 위반 의혹을 끝까지 파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위성정당 책임도 거론했고, 윤희석은 겸직 금지법 제안을 헌법 정신을 모르는 처사이자 사실상 개헌 주장이라며 비판하는 등 강한 비판 톤을 보였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비판이 나왔는데, 성치훈은 겸직 금지법 제안을 두고 '뒤끝 장렬'이라며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하헌기는 사퇴를 두고 정부 망하길 바라는 철없는 행위라 비판했으며,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는 사퇴 회견에서 민주당을 언급한 점을 아쉽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같은 진보 진영의 검증되지 않은 다른 출연자는 겸직 원칙을 정하자는 기본소득당 입장을 설명하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와의 연관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겸직 금지법 제안과 관련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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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준호답변 인용

    “음, 말씀드렸듯이 연합 정치의 맥락에서 고민했습니다. 김민석 지도부께서 김민석 대표와 그 지도부께서 겸직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2026.09.17KBS 1라디오
  1. 오준호답변 인용

    “불구하고 이번 장관직 도전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는 것은 사실 예상을 했습니다. 쉽지 않은 거라고 예상을 했고요. 그럼에도 저희들이 이것을 한번 해 보자라고 한 거는”

    2026.09.17KBS 1라디오
  1. 오준호답변 인용

    “아. 어, 콕 집어서 뭐 겸직 문제가 뭐 가장 큰 문제가 될 거다라고까지 이제 봤던 것은 아닌데 그럼에도”

    2026.09.17KBS 1라디오
  1. 오준호답변 인용

    “사퇴하는 것이 관례다라고 하는 또 많은 지적을 받았습니다. 뭐 이 지적을 많은 언론과 뭐 보수정당도 하셨고 또 국민들도 하셨고요.음 어 그렇지만 이제 법이 허용하는데 관례기 때문에 물러나야 된다고 하는”

    2026.09.17KBS 1라디오
  1. 오준호답변 인용

    “예. 어 사실 이제 저희들은 어 법이 허용하고 있는 의원직과 장관직의 어떤 겸직이라고 하는 그 조건 하에서 이번에 장관직에 도전을 했는데 어 그것이 비례 비례 의원의 경우에는”

    2026.09.17KBS 1라디오
  1. 오준호답변 인용

    “네. 네. 일각에서는 또 이런 제안을 두고 뭐 뒷끝 아니냐라고도 하시는데”

    2026.09.17KBS 1라디오
  1. 오준호답변 인용

    “공감대가 넓지 못하니 기본소득당의 처지를 이해하지만 결단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제안을 주셨던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걸 받아들일지 아니면은 원래의 어떤 저희들의”

    2026.09.17KBS 1라디오
  1. 오준호답변 인용

    “이것을 단지 용인 의원 개인의 발탁의 문제가 아니라 연합 정치의 모범적인 선례를 만들기 위한 도전이라고 하는 그런 맥락에서 좀 이해를 했기 때문입니다. 예. 그러한 의미로 제안을 받아들였고 그런 의미로 이제”

    2026.09.17KBS 1라디오
  1. 소현정답변 인용

    “생각합니다. 예. 자, 지금 용예인 의원이 장관직을 이제 사퇴하는 과정에서 이제 비례대표 겸직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어요. 어, 근데 기자 회견을 두 번을 하셨고 그 과정에서 항상”

    2026.09.17KBS 1라디오
  1. 오준호답변 인용

    “네. 말씀드렸듯이 원칙부터 정하자라는 것이고 어 원칙이 이제 정해진다고 한다면은 그에 맞춰서 적절한 뭐 입법을 우리가 어 찾아갈 수 있다고”

    2026.09.17KBS 1라디오
  1. 오준호답변 인용

    “원칙적으로 옳지 않은가? 정치 그 허용 있다고 한다면 지역이든 비례든 같이 허용하는 것이 옳다라는 것이고요. 어 원칙을 먼저 이야기하자는 것이고 지역구는 더”

    2026.09.17KBS 1라디오
  1. 김소희답변 인용

    “당연히 안 되죠. 그리고 이 자진 사퇴가 그 뒷단의 연대를 위한 또 뭔가 꿍꿍이를 위한 약간 뒤에 또 계획이 있구나 약간 이런 계획으로 보여지니까 이게 순수한 자진 사퇴로 안”

    2026.09.16정치시그널
  1. 김소희답변 인용

    “아 저는 이제 뭐 사필귀정이지만 개운하진 않았어요. 저희는 아마 그 청와대는 계속 청문회까지 하겠다라고 해서 저희는 준비를 하고 있었고 실은 용인 후보의 가장 용인 후보의”

    2026.09.16정치시그널
  1. 김소희답변 인용

    “당연히 안 되죠. 그리고 이 자진 사퇴가 그 뒷단의 연대를 위한 또 뭔가 꿍꿍이를 위한 약간 뒤에 또 계획이 있구나 약간 이런 계획으로 보여지니까 이게 순수한 자진 사퇴로 안 보이잖아요. 그러니깐”

    2026.09.16정치시그널
  1. 김소희답변 인용

    “아, 왜냐면 그 기사가 나가기 전에 김민석 후보 김민석 당대표가 당대표가네 진 뭐 진보와 연대를 하겠다. 그런 뉴스가 먼저 났어요. 그리고 저희가 10시 반에 이제 증인 채택하라는”

    2026.09.16정치시그널
  1. 윤희석답변 인용

    “우리 헌법이 어떻게 어 만들어졌고 역사적으로 48년에 처음 제헌헌법 만들 당시부터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전혀 모른다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어 맨 처음에 내각 책임제 하려고”

    2026.09.16정치시그널
  1. 이현종답변 인용

    “제 뭐 정책으로 저는 충분히 상상이 가능한 저는 이야기라고 봅니다. 어 왜냐면 이게 선거법이라는 거는요. 절대적으로 아주 좋은 선거법은 없습니다. 어 이게 사실은 선거법이란게 룰을 만드는 거잖아요.”

    2026.09.15채널A News
  1. 이현종답변 인용

    “어 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결국은 그이 민주당이 두 번에 걸쳐서 즉 21대 22대에 걸쳐서 국민의 지지와는 상관없이 자신들의 위성정당으로 저렇게 소수 정당을 어떤이 원내 끌어들인 그 결과를 지금 어 느를”

    2026.09.15채널A News
  1. 이현종답변 인용

    “특혜가 계속되면요. 권리인 줄 알아요.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것은 명백히 국민의 어떤 지지의 어떤 비례해서 그 의석도 가지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누가 만들어 줬어요? 민주당이 만들어줬잖아요.”

    2026.09.15채널A News
  1. 윤희석답변 인용

    “갑자기 우리당 비례의원 겸직되는 거 안 돼서 장관자리 몰라놨으니까. 우리 서러워. 지역구도 똑같은 의원 아니에요. 이 얘기입니다. 지금 이 정도예요. 이 정도. 음. 이런 정당에서 의원을 두 번 연속”

    2026.09.15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