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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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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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의 장관 겸직 금지법 제안을 헌법 정신을 모르는 처사라고 비판

용혜인 겸직 논란 · 발언 13

이 이슈에서 윤희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우리 헌법이 어떻게 어 만들어졌고 역사적으로 48년에 처음 제헌헌법 만들 당시부터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전혀 모른다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어 맨 처음에 내각 책임제 하려고”

    2026.09.16정치시그널
  2. “갑자기 우리당 비례의원 겸직되는 거 안 돼서 장관자리 몰라놨으니까. 우리 서러워. 지역구도 똑같은 의원 아니에요. 이 얘기입니다. 지금 이 정도예요. 이 정도. 음. 이런 정당에서 의원을 두 번 연속”

    2026.09.15정치시그널
  3. “우리 헌법이 어떻게 어 만들어졌고 역사적으로 48년에 처음 제헌헌법 만들 당시부터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전혀 모른다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어 맨 처음에 내각 책임제 하려고 했었던 거 아니에요? 근데 이승만”

    2026.09.15정치시그널
  4. “만한 부분이 분명히 있었어요. 뭐 예를 들어 뭐 노무비를 몰아줬다는 것도 금액을 들어 보면 그럴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었던 걸로 보이고. 음. 뭐 있었어요. 분명히 있어. 근데”

  5. “있으실까요? 저는 처음에 진짜 그만두는 줄 알았어요. 왜냐면 중간 문장에 한 5분쯤 지났을 때 이러이러한 장관이 되고 싶었는데 뭐 이래요. 아는데”

  6. “않나? 정의당에서 굉장히 용혜인 후보에 대해서 각을 세우는 거예요. 같은 소수당 입장에서 그래도 본인들만의 가치를 지키고 정책성을 유지하고 독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7. “그럴 만한 부분이 분명히 있었어요. 뭐 예를 들어 뭐 노무비를 몰아줬다는 것도 금액을 들어 보면 그럴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었던 걸로 보이고. 음. 뭐 있었어요. 분명히 있어. 근데”

  8. “있으실까요? 저는 처음에 진짜 그만두는 줄 알았어요. 왜냐면 중간 문장에 한 5분쯤 지났을 때 이러 이러한 장관이 되고 싶었는데 뭐 이래요. 아 싶었는데”

  9. “저는 솔직히 아니 예를 들면 그 정도로 그렇게 그 지적받는 부분에”

    2026.09.10신용산객잔
  10. “대해서 제가 예 저들 얘기해도 돼요? 오늘 저 박성태장이 인터뷰하는 거 들었거든요. 신임 당대표 기본소득당 당대표하고 인터뷰를”

    2026.09.10신용산객잔
  11. “서서 계속 얘기하신 분이 뭐 새로운 선례를 만들겠다고 하신 분이 이번에 어 최고위원 어제 선거했잖아요. 어 거기서 2위로 당선된 신지혜라는 분이고 네”

    2026.09.08정치시그널
  12. “한나. 그 의원이 자긴데 뭘 어떻게 하냐고. 본인이 잘하면 되지. 그럼 장관하다 의원 의원자리 갔다가 왔다 갔다 한다고.”

    2026.09.08신용산객잔
  13. “이거 개선의 여지가 없어요. 그분 4년 전에 서울시 나왔던 분이잖아. 그 얘기하는 사람 지혜.”

    2026.09.08신용산객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