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계좌추적 의혹
김승원 후보자 보좌관 탄원서가 결정타라며 비판 김승원 후보자의 부적절한 청탁을 비판하고 사과 필요성 강조 김승원 후보자의 금융거래정보 요구가 본인 방어 목적이라는 의혹 제기
패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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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00% 상충되는 거죠. 예. 그리고 김성은 후보자가 이번에 청문의 과정에서 보여줬던 여러 가지 문제점 의욕들에 대한 답변 이런 것들을 보면 저는 김성훈 후보자가 한 말 중에 과연 믿을 수 있는 말이 있는가 하는”
2026.09.21MBN News
“어 근데 뭐 뭐가이 핵폭탄이었다. 전직 김승원 의원실의 보좌관들이 청와대에 직접 낸 걸로 보이는 탄원서. 이게 그냥 직방이었다. 이걸로 그냥 날아간 거다. 응.”
2026.09.20이영풍TV
“여기 보면 이제 KBS가 공개한 이런 탄원서입니다. 여기 제가 한번 읽어 볼게요. 여러분 멸공 님 감사합니다.네 네. 의원 시절의 음주 후 성추행 및”
2026.09.20이영풍TV
“보좌관들의 마지막 탄원서 이게 결정타로 가버린 거예요. 김승원이가. 어 자 그래서이 보좌관들의 탄원서가 KBS에서 단독 보도를 했습니다. 오 이거 이거 이거”
2026.09.20이영풍TV
“김승원이 결정적으로 날아가게 된 게 여러분 제가 잘 들어 보세요 여러분. 참 오늘 그 사람은 또 그것까지 뭐지가 한 것처럼 막 이렇게 막 기자 회견 하든가 뭐 하던데 참 우스워서”
2026.09.20이영풍TV
“제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내용이 언론과 관련된 거예요. 김승원 왜 건드렸어?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이 국회의원실에서 KBS 그 취재 기자한테 전화를 해 가지고 아이 왜 다 끝난 사건을 왜 또 기사 쓰는 거야? 이렇게 겁박질을”
2026.09.20이영풍TV
“배상윤 KH 그룹 회장 얘기 나오죠. 그다음에 김성태 쌍방울 회장도 지금 다 엮여 있습니다. 저는 저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김승원이요 혼자 이거 청탁 결정 안 한 거 같아요. 지금 우리가 양마담에 다 지금 시선이 몰려 있는데”
2026.09.15매일신문
“이건 단순한 의혹이 아닙니다. 왜냐면 NH에서 15억으로 일단 운용할 수 있는 그 기금을 주는데 새로 밝혀진 거에 의하면 NH가 지금 쌍방울 회장하고도 연관이 있다라고 나 어 KH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2026.09.15매일신문
“있고요. 두 번째는 본인이 많이 흥분한 거죠. 보자. 본인이 들고 갔을 때 야 야야 이거 마음에 안 들어. 야 이거 이렇게 하면은 내 감정이 안 실리잖아. 이거 허위야. 막 이러면서 이 감정을 넣어줘라고 했을”
2026.09.14동아일보
“내용을 몰라. 그러니까 난 도저히 못 하겠으니 이거를 저기 보좌진들이나 다른 사람이 좀 해 주세요. 이렇게 해서 그쪽에서 나갔을 가능성이 있고요. 두 번째는 본인이 많이 흥분한 거죠. 보자. 본인이 들고”
2026.09.14동아일보
“인사 청문 위원이라도 이거 물어보지 않겠어요? 그러면 뭐 주절주절이 뭐 어떤 얘기라도 하겠죠. 뭐 제가 생각에 직답을 안 할 거 같은데. 그럼 그 시기에 그 사진이 있으니까 뭐 이 정도 얘기하지”
2026.09.14동아일보
“물론이고 김승원 후보자도 아무 얘기도 안 하고 있는데 이거 당연히 뭐 논란이 되지 않겠습니까? 국민의힘의”
2026.09.14동아일보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뭐 하나하나씩 오늘 얘기를 하겠지만 저렇게 김승원이 신약 청탁한게 햄스터 죽으면 아니 그니까 햄스터가 죽을 정도의 약물 이걸 이제 임상으로 밀어붙여 준”
2026.09.10펜앤마이크TV
“아니 심지어 지금 이게 열받는 포인트가 아까 이제 낙태아 살인이다 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진짜 이게 살인자 정권 아닌가 싶은게 지금 보시면 사실 이게 김승원이 청탁한 약이 다른 약 뭐 영양제니 뭐니 뭐”
2026.09.10펜앤마이크TV
“결국 이 사건은 주가 조작에 문제가 있습니다. 180억 원의 이득을 본 사람들이 있고 3만 명의 피해자가 있습니다. 불기소 처분 이유서 그리고 그와 관련된 사건의 공소장 판결문 읽어보면 함부로 추천할 수 있는게”
2026.09.09오마이TV
“김승원 후보자. 지금 문제는요. 이게 주가 조작하고 연결된다는 거예요. KH필룩스 들어봤습니까? 기사 통해서 봤습니다. 자, KH필룩스가”
2026.09.09오마이TV2개 방송사가 옮김같은 날
스픽스 · 오마이TV2026.09.09 → 2026.09.09
“국회에서 우리가 민원을 받아 보면 공익민원이라고 하자면 민주당에서 얘기하듯이 그 자체로 공익성이 있어야 돼요. 근데 이건 사익성이 있잖아요. 공익성이 있는게 아니고. 게다 금전적 이득을 취했고.”
2026.09.09채널A News
“근데 저는 전체적인 과정을 보면 이게 부정 청탁은 아니라 할지라도 부주의하고 부적절한 그런 어떤 청탁을 한 거죠. 이렇게 그러면 좀 낮아지나요? 우리가 국회에 있으면 아니 부정 청탁이라 그러면”
2026.09.09채널A News
“국부 유출이라는 말은 김승원이 했고요. 근데 그게 이제 연상되도록 앞에 자락을 깔았죠. 그니까 경쟁관계에 있는 어떻게 보자면 미국의 제약 업체 신약은 훨씬 더 비싼데 우리께”
2026.09.09채널A News
“사실은 한동훈 의원이 최근에 살라미로 조금씩 공개를 해서 언론에서도 그거를 단서로 단정적인 보도를 하기가 좀 힘들었어요. 그런데 어제 이 김승원 후보자가 공개한 것 때문에 어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이 상당히 많이 해소가”
2026.09.09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