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보좌관 탄원서가 결정타라며 비판
김승원 계좌추적 의혹 · 발언 7
이 이슈에서 이영풍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근데 뭐 뭐가이 핵폭탄이었다. 전직 김승원 의원실의 보좌관들이 청와대에 직접 낸 걸로 보이는 탄원서. 이게 그냥 직방이었다. 이걸로 그냥 날아간 거다. 응.”
2026.09.20이영풍TV“여기 보면 이제 KBS가 공개한 이런 탄원서입니다. 여기 제가 한번 읽어 볼게요. 여러분 멸공 님 감사합니다.네 네. 의원 시절의 음주 후 성추행 및”
2026.09.20이영풍TV“보좌관들의 마지막 탄원서 이게 결정타로 가버린 거예요. 김승원이가. 어 자 그래서이 보좌관들의 탄원서가 KBS에서 단독 보도를 했습니다. 오 이거 이거 이거”
2026.09.20이영풍TV“김승원이 결정적으로 날아가게 된 게 여러분 제가 잘 들어 보세요 여러분. 참 오늘 그 사람은 또 그것까지 뭐지가 한 것처럼 막 이렇게 막 기자 회견 하든가 뭐 하던데 참 우스워서”
2026.09.20이영풍TV“제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내용이 언론과 관련된 거예요. 김승원 왜 건드렸어?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이 국회의원실에서 KBS 그 취재 기자한테 전화를 해 가지고 아이 왜 다 끝난 사건을 왜 또 기사 쓰는 거야? 이렇게 겁박질을”
2026.09.20이영풍TV“이게 사실은 김승원이가 어 룸살롱 마담 양수진의 청탁을 받고 식약 처장에게 전화를 해서 임상실험 조금 빨리 통과될 수 있도록 뭐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를 안”
2026.09.08이영풍TV“아니, 어제 저녁 방송 이렇게 보니까 상당히 요번에 그 김승원 주가 조작 뭐 공익 청탁이라고 뭐 공익 민원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사실상 보니까 주가 조작에 휘말린 거 같은데 주가 조작에서 제일 중요한 키 역할을”
2026.09.08이영풍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