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가 친윤이 아니라고 옹호하며 반대파를 비판
김지용 선임 논란 · 발언 5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친윤이네요. 아 그러니까요. 원조 친윤이 저쪽에 진짜 원조 친윤이라고 하는 그 장애 그 평론가가 얘기를 하는 것인데 그걸 다 떠나서 참 그이 그이 그이 그 이게 뭐 하는 일인가 싶어요.”
2026.10.02MBN News“현근택 변호사님 얘기한 대로 어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그 임명 동의안 부분들이 너무 늦어요. 3주입니다. 중간에 그 대통령께서 친절하고 아주 배려를 이 집권여당을 많이 해줘요. 음.”
2026.10.01시사IN(시사인)“네. 검사라서 안 된다는 이유는 그거는 합리적이지도 않고 비논리적이죠. 아 검사가이 그 권력의 빌붙어 먹은 검사들이 잘못된 거지 정말 그 본연의 직분을 다한 검사들이 많이 있어요. 검사가 다 악마는”
2026.09.28YTN 라디오“네. 넘길 거 같고요. 음 사실 좀 너무 오래 시간을 끌었던 부분들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죠. 물론 이제 우리 여당 내의 강경파 아니 우리 진영 내죠. 진보진영 내. 왜냐면 조국 혁신당도 반대 목소리가”
2026.09.28MBC 라디오 시사“빠져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검사 출신 국회의원도 많이 보유한 민주당이 그럴 이유는 없을 것 같고 김지용이 중수청장 후보 뭐 한 번은 더 들여다보겠다고 대통령 이쪽이 신중론을 펼쳤잖아요. 그 정도 선에서”
2026.09.15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