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7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8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분석 영상 353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7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8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분석 영상 3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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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선임 논란

인선 찬반검증 공방출범 지연

지금 논점은 검찰 출신 김지용 변호사를 초대 중수청장에 임명할지, 그리고 이 인선을 둘러싼 당내 이견을 언제 정리하고 중수청을 출범시킬지다. 진보 진영에서는 대체로 임명 쪽으로 기울어, 박정호와 이동형은 김지용을 임명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고 박지원은 검찰 출신 기용의 불가피성을, 장윤미는 추가 검증과 설명을 전제로 출범을 지지했으며 김승원과 신인규도 검찰 출신 중수청장 필요와 조속한 출범을 강조했다. 반면 같은 진보 진영 안에서도 김정환은 김지용의 친윤 검사 이력을 들어 인사 검증의 아쉬움을 제기했고, 중도 성향의 백운기는 김지용에 대한 의견이 갈리는 가운데 중수청장과 법무부 장관, 공소청장 자리가 모두 비어 있는 상황을 문제로 지적했다. 이렇게 진보 내부에서도 찬반이 갈리는 가운데, 중수청 출범이 늦어지는 것 자체를 우려하는 목소리는 진영을 넘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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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92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지현답변 인용

    “거예요. 그럼 큰일 나는 거예요. 진짜로.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 피해는 국민이 보고 계 수밖에 없으니까.”

    2026.10.01오마이TV
  1. 김지현답변 인용

    “음. 자, 그럼 사실 이제 중수청이라는게 사실 70년 70여년간 이어져 왔던 형사법 체계가 이제 내일을 기준으로 해서 많이 이제 변화가 있는 건데 어, 일단은 중수청의”

    2026.10.01오마이TV
  1. 김성열답변 인용

    “싸움이 솔 가리지 않고요. 그러니까 법조 전문가들을 비롯해서 모든 사람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지금 사법 시스템에 공백이 생기는 거거든요. 근데 중수청장 임명”

  1. 김근식답변 인용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네 명 다 그이는 바 민주당 강경파 억지파들의 주장이 좀 억지스럽다는 이야기를 동의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켜보는 우리 입장에서는 불안한게 뭐냐면 이렇게 정말 처음 출발 때부터”

  1. 김성열답변 인용

    “그건 맞는 말씀이에요. 왜냐면 이건 진영 논리 말고 어떠한 논리도 없어요. 조된밖 아니다 이런기할 필요 없어 이게 말이”

  1. 김근식답변 인용

    “그렇지만 검찰 개혁을 당론으로 해서 민주당이 추진을 계속 해오고 있으면서 이제 검소 안박부터 시작해서 결국 내일 이제 검찰이란 그 단어 자체를 없애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있었던 이른바 검찰의”

  1. 류효상답변 인용

    “이렇게 판단한 모양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우려되는 건 결격 사유의 유물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이 검찰로부터 수사권을 완전 분리 독립시킨 중대범죄 수사청의 첫 수장의 외화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검찰”

  1. 정상근답변 인용

    “낙인하고게 뭐가 다릅니까? 그니까 분위기가 좀 그렇게 다른 거 같아요. 네가 빨갱이 아니라는 증거를 대봐. 음. 나는 네가 빨갱이라는 걸 알고 있어. 뭐 하여튼 지금 이런 뭐 옛날 뭐 유신 시대 뭐 그런 얘기들이 막”

    2026.09.30이동형TV
  1. 정상근답변 인용

    “네. 그래서 뭐 오늘 이제 신장식 그 조국혁신당 대표도 어 김지용 준수청장이이 정도면 본인이 알아서이 자진 사퇴해야 된다라는 취지로 얘기를 했고 어 좀 뭐랄까 하여튼 좀 애매한”

    2026.09.30이동형TV
  1. 이석현답변 인용

    “그러니까 통 입장에서는 명분을 최대치로 확보하려는 뭐 과정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어쨌든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건 모두가 지금 동의하시는 거 같고 사랑이 끝난 거 아닙니까? 어, 사랑했었던 과거인데 다시 화합하기”

  1. 이석현답변 인용

    “그 이게 중도층 관사도 아니에요. 이거 지금 그 갈등도 없고요. 당내 일부 그 다섯 글자 분들 있잖아요. 말을 잘 못 하게 해가지고 먼지 털레 뭐 이렇게 다르게 얘기해 볼까요? 그니까”

  1. 장성철답변 인용

    “당외 반발. 오늘 그 행환 위원인 여당의 김용배 의원님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오늘 아침까지도 이렇게 청와대 알아봤는데 이게 인사청문 요청서를 보낼 계획이 없다.”

  1. 백운기답변 인용

    “제가 이제 김지용 후보자와 관련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듣고 인터뷰도 통해서 이렇게 들었는데 의견이 갈립니다. 그러니까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그래도 검사 출신이니까 안 된다. 이렇게 생각 말하고 그러는 분이”

  1. 백운기답변 인용

    “중수청장이 없어요. 법무부 장관도 없어요. 공소청장도 없어요. 이건 좀 문제죠. 어 뭔가 좀 어 꼬였지요. 법무부 장관도 그렇게 됐고 중수청장을 이제”

  1. 백운기답변 인용

    “제가 이제 김지용 후보자와 관련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듣고 인터뷰도 통해서 이렇게 들었는데 의견이 갈립니다. 그니까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그래도 검사 출신이니까 안 된다 이렇게 생각을 말하고 그러는 분이 있는가 하면은”

  1. 백운기답변 인용

    “들어서는 날입니다. 그런데 지금 중수청장이 없어요. 법무부 장관도 없어요. 공소청장도 없어요. 이건 좀 문제죠. 뭔가 좀 어 꼬였지요. 법무부 장관도 그렇게 됐고 중수청장을 이제”

  1. 백운기답변 인용

    “저는 또 하나 대통령의 고민이 그게 아닐까 싶어요. 일단 김지영이라고 하는 사람이 정말 친윤인가 한동훈과 가까웠는가 이런 거를 떠나서 지금 이제 대통령이 자꾸 화합 또 통합 하나됨 이걸 강조하지 않습니까?”

  1. 백운기답변 인용

    “뭔가 좀 어 꼬였지요. 법무부 장관도 그렇게 됐고 중수청장을 이제 어 김지용 검사 출신을 세우니까 내부에서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고 뭐 저는 윤석열 한동훈하고 가까워서 어떻게 저런 자를 초대 중수청장을”

  1. 이석현답변 인용

    “저는 그게 지지율 악영향까지 안 믿었을 것 같은데 업가를 받아주는 것도 정도가 있고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그 보안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큰 틀에선 지지율이 악영향을 미칠”

    2026.09.29오마이TV
  1. 이석현답변 인용

    “한쪽으로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그럼 홍준표 전 시장님이 멋진 말을 해 주셨잖아요. 음.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그러니까 제 저는 대통령이 할만큼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2026.09.29오마이TV
  1. “중요한 자리 상징성 때문에 그러는 거죠. 초대 중수청장이라는 상징성. 그니까 검찰이 문 닫고 검찰의 수사 기능을 떼내서 제대로 일하게 만들게 하는 기관의 수장인데 그럼 이 사람에 대해서”

  1. “전 동의해요. 그러니까 지금 김지용이라는 전 검사가 싫어서 지금 이런 얘기들 우려들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다른 여러 징후들하고”

  1. “글쎄요. 근데 저는지 좀 약간 아쉬움이 있는게 그 인사와 관련된 상징도 있고 실질도 있고 그 사이에서 고민을 한 것 같은데 그렇게 인재풀이 없었나 싶은 어떤 생각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검사 출신이 중수청장이 돼야”

  1. “이제 보입니다. 네. 저도 뭐 정치적으로 봤을 때 이제 지금 김지용 후보자가 딱히 막 도덕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잖아요. 다만 이제 여권 강성 지지층 내에서 이 사람이 과거에 뭐 검수완박 이런 거”

    2026.09.28KBS 1라디오
  1. “일단은 이제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검토를 좀 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김지용 후보자가 그러면 초대 이제 수사 기소 분리라고 했을 때 수사를 맞는 중대범죄 수사청의 청장으로서”

    2026.09.28KBS 1라디오
  1. “그게 지금 중수청이 앞으로 중대 범죄를 수사하는 어 책임 기관이잖아요. 그러면은 그 수사에 대해서 경험이 많은 사람이 거 그 어 이끌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검사이거나 경찰 출신이 있는데 경찰 출신이”

    2026.09.28YTN 라디오
  1. “그 제가 볼 때는 첫째 우선이 여권 중에서 이른바 비명 반명 세력들이 주로 그러는 건데 제가 볼 때이 뭐 이분이 친이냐 아니냐 이거는 그냥 핑계고 소재예요. 본질은 이재명 대통령과 친명 세력에 대한 정치적”

    2026.09.28YTN 라디오
  1. “어 방금 강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 당 지지층 그러니까 말하자면 흔히 이야기한 핵심 지지층의 반대가 있다라고 판단을 했했고요. 그걸 이미 인지하고 있고 이것에 대한 설득력을”

    2026.09.28YTN 라디오
  1. “그 저는 사실 이해가 잘 안 가요. 아마 이제 검찰 개혁이라는 걸 통해서 아 이재명 정부가 개혁성을 상실했다라고 하는 걸로 선명성을 드러내려고 하는 역범 여권 진영 내의 정치 그룹들이 중수청장 문제를 전면에”

    2026.09.28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