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층 이탈을 우려하며 조속한 임명을 촉구
김지용 선임 논란 · 발언 4
이 이슈에서 이석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통 입장에서는 명분을 최대치로 확보하려는 뭐 과정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어쨌든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건 모두가 지금 동의하시는 거 같고 사랑이 끝난 거 아닙니까? 어, 사랑했었던 과거인데 다시 화합하기”
2026.09.30장르만 여의도“그 이게 중도층 관사도 아니에요. 이거 지금 그 갈등도 없고요. 당내 일부 그 다섯 글자 분들 있잖아요. 말을 잘 못 하게 해가지고 먼지 털레 뭐 이렇게 다르게 얘기해 볼까요? 그니까”
2026.09.30장르만 여의도“저는 그게 지지율 악영향까지 안 믿었을 것 같은데 업가를 받아주는 것도 정도가 있고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그 보안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큰 틀에선 지지율이 악영향을 미칠”
2026.09.29오마이TV“한쪽으로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그럼 홍준표 전 시장님이 멋진 말을 해 주셨잖아요. 음.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그러니까 제 저는 대통령이 할만큼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2026.09.29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