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 임명 강행 및 중수청 차장 인선 전망
김지용 선임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동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제 보입니다. 네. 저도 뭐 정치적으로 봤을 때 이제 지금 김지용 후보자가 딱히 막 도덕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잖아요. 다만 이제 여권 강성 지지층 내에서 이 사람이 과거에 뭐 검수완박 이런 거”
“중수청의 수장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 안 그래도 제가 해서 강경파 의원들이 뭘 원할까 쭉 찾아보다 보니까는 15일 날 이제 정충생 뭐 차근 이런 분들 포함해서 조국 혁신당 의원 몇 분이 기자 회견을 했더라고요.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