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침묵 · 발언 6
이 이슈에서 고영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있습니다. 그게 한 발짝 떨어져 있으면 내 식구가 아니에요. 그리고 그 1인 정당이지 않습니까? 예. 지난번도 한번 말씀드렸지만은 국회의원 한 명 가지고는 무슨 일을 못”
2026.09.13펜앤마이크TV“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은 지금 자기가 기자 회견을 하거나 인사 청문회 준비를 하다 보면은 자기가 원하는 질문, 원하는 자료, 말하고 싶은 거, 내보내고 싶은 것만 하게 되는데”
2026.09.13펜앤마이크TV“그리고 솔직히 민주당 의원님들도요. 같은 그 비례정당 출신이지만 지금은 다른 당이기 때문에 사실 떨어져”
2026.09.13펜앤마이크TV“말씀드린 것처럼 와 정말 프로들이다. 지금 완전 맹비난 속에서 맹비판 그 소나기 속에서 저렇게 웃을 수 있다는 거 그리고 당당하다는 점 그게 좀 그 부분은 대단하고요. 그 정도 강단이야 있구나 이렇게는 보는데”
2026.09.13펜앤마이크TV“좋겠습니다. 네. 제가 옆에서 살짝 보니깐요. 지금 김세종 의원님이 약간 이중적 그 스텝을 밟고 계세요.”
2026.09.13펜앤마이크TV“조율하려고 하고 가급적 충돌을 피하려고 하는게 주민분들 국민분들을 많이 만나기 때문에 많이 듣기 때문에 그래요. 근데 1인 정당이 되면요. 아까 소에도 말씀드렸지만 만나는 사람들만 만납니다. 그러다 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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