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영끌 매수 논란
공공임대 추진 공무원이 청약한 것에 대한 문제 제기 소개 청약 시도는 당연한 것이라며 홍 후보자 옹호 홍 후보자 전세 고충 답변을 솔직하다고 평가
패널 8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홍지선 근데 홍지선 장관 후보자는 장관이 되는데 그러면 그 저 김진욱 대변인은 똑같이 근무하다가 어떻게 된 겁니까? 음. 저요?”
2026.09.17뉴스토마토
“사야 되겠다 했다라는 것 때문에 어제 비난을 받았는데 그거는 이제 그 비난의 대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보고요. 지금 우리가 이제 이재명 정부가 그동안 이 부동산 문제에 대해서 순서가 조금 좀 그”
2026.09.17뉴스토마토
“그러니까 말하기도 싫은게 이거 영끌이라고 비난하는데 아니 집사들하고 돈 여기저기 끌어된 걸 비난하면 우쩌라는 거예요? 지난 그 한 20여년 넘는 이 공직 생활 중에 2년”
2026.09.17뉴스토마토
“비싼 요즘에 서울에서 10억 정도 넘는 주택이 없는데 그 10억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서 장모님에게”
2026.09.17뉴스토마토
“정도 같이 일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도시주택 실장 1급실 2급 실장 자리를 하셨었는데 이분 굉장히 성실한 분이에요. 굉장히 그 정책적으로도 어 뛰어나고 그리고 본인이 무슨 역할을 해야 한다라는 걸”
2026.09.17뉴스토마토
“같죠. 제가 홍지선 장관 후보자하고는 그 경기도에서 제가 경기도 대변인일 때 한 1년”
2026.09.17뉴스토마토
“청약도 안 하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그 자기들의 얘기하고 다 모순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젊은층은 상대적으로 지금 많이 집값이 오른 상황이니까 빌라나이 상대적으로”
2026.09.16뉴스토마토
“사실 이제 공공 임대를 추진하는 뭐 이제 이 입장에서 공무원 입장에서 내지는 기본 주택을 추진했던 공무원 입장에서 자기 집 가지려고 청약 넣은 거냐라는 문제 제기예요. 예. 생각가 표정이”
2026.09.16뉴스토마토
“아니 청약은 다 신청하는 거 아니에요.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그런 생각 다 하는 거잖아요. 근데 청약 신청하는 것도 욕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 윤석열 청약 그 뭐”
2026.09.16뉴스토마토
“비용도 있고 청약 로또도 아니고 청약 시도하는 건 당연한 것이죠. 당첨이 안 됐대요. 또”
2026.09.16뉴스토마토
“그죠? 아주 솔직한 거죠. 저도 전세를 한 일곱 번 하다 보니까 너무 힘들기도 하고 기타”
2026.09.16뉴스토마토
“행위를 했다고 책임을 묻기는 어려운 거 아니겠어요? 아, 근데 기사에서는 꽤 그냥 비판적으로 썼던데 지금 얘기 들어보면 이 정도 사안을 갖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 이거예요. 제가 요즘 용혜인 후보자에게 얼마나 많은 비판이”
2026.09.11뉴스토마토
“대출 받아서 집 샀어? 이렇게 얘기하는 건 오히려 국민의힘의 정책적 입장에 반하는 거 아니겠어요? 이 이 경우는 제가 보기엔 좀 이 경우도 과한 거 같고”
2026.09.11뉴스토마토
“말씀드리지만 서울에서 집을 사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과도한 대출이 가능하도록 해서 그게 이제 투기의 원동력이 되지 않도록 적정한 규제를 한다는게 현 정부의 대출 관련 규제 정책이지 집을 사지”
2026.09.11뉴스토마토
“기관 대출은 아마 한도까지 받은 거 같아. 받을 수 있는. 그거 한 3억 6천 정도 받았고 사인간 대출로 신청한테 한 1억 7천만 원 받았는데 이자 약정까지 뭐 4.6%”
2026.09.11뉴스토마토
“예. 구로구에. 근데 그 집이 한 10억 조금 넘는데 그중에 5억 좀 넘게를 대출을 받았다 보니까 대출이 두 군데예요. 금융”
2026.09.11뉴스토마토
“정확히 그 점이죠.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주요한 정책 기조잖아요. 빚내서 집 사지 말아라. 응. 그리고 뭐였습니까? 실거주해라. 그런데 두명 부동산 정책라인에 두명 정확히 이영일 재경부장관 후보자”
2026.09.09정치대학
“돼버렸네요. 그 이분 보니까 뭐 금리 뭐에 따른 뭐 이렇게 만기 조정도 하고 여러 가지 정부가 하지 말라는 거 많이 했고 기왕에 저희가 항상 한번 드리는 말씀이 우리 시청자분들께 배우자. 음”
2026.09.09정치대학
“있겠죠. 영끌해서 산 투기 세력 금리 올렸다. 올랐다. 너희들 다 망하게 생겼다. 이 대상이”
2026.09.09정치대학
“황당하다면 황당한게 또 작년이더라고요. 작년 4월인가 5월경에 작년 초에 이제 이 신도림 아파트를 하나 구입을 했는데 네 10억에 사셨고 지금은 한 4억 정도”
2026.09.09정치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