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후보자의 영끌 비난은 과도하다고 옹호
홍지선 영끌 매수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갑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홍지선 근데 홍지선 장관 후보자는 장관이 되는데 그러면 그 저 김진욱 대변인은 똑같이 근무하다가 어떻게 된 겁니까? 음. 저요?”
2026.09.17뉴스토마토“그러니까 말하기도 싫은게 이거 영끌이라고 비난하는데 아니 집사들하고 돈 여기저기 끌어된 걸 비난하면 우쩌라는 거예요? 지난 그 한 20여년 넘는 이 공직 생활 중에 2년”
2026.09.17뉴스토마토“행위를 했다고 책임을 묻기는 어려운 거 아니겠어요? 아, 근데 기사에서는 꽤 그냥 비판적으로 썼던데 지금 얘기 들어보면 이 정도 사안을 갖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 이거예요. 제가 요즘 용혜인 후보자에게 얼마나 많은 비판이”
2026.09.1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