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게 청문보고서를 밀어붙였다고 비판
김승원 청문보고서 · 발언 27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이제 김승원 후보자는 마지막까지도 그 탄원서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뭐 뭐 기타 등등 청와대에 냈다는 걸 파악을 못 했고 이렇게 둘러댐으로써 어 또 이제 비판을 좀 받고 있는게”
2026.09.21MBC 라디오 시사“그니까 오늘 그 탄원서를 제출한 전직 보좌관 중에 한 사람이 중앙일보하고 인터뷰를 했어요. 그래서 그 타임라인을 아주 상세하게 얘기를 했더라고요. 그니까”
2026.09.21MBC 라디오 시사“제가 잠깐만 덧붙이면 여권 내부에서 지금 레드 팀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어요. 음. 근데 레드 팀이 없는 거죠. 실은 이런 사안에 있어서 레드 팀이 작동돼야 되는데 이런 사안은 다 같이”
2026.09.21박성태의 뉴스쇼“청문회만 보면 어떻게 보면은 여당이 증인 한 명도 채택 안 하고 참고인 한 명도 채택 안 하고 우격다짐을 한 청문회가 나름 이제 전략이 통했다고 볼 수도 있겠죠. 그러나 국민을 설득했느냐 중요한 건”
2026.09.1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리고 국민의힘이 약간 초점을 분산시킨다라는 느낌도 저는 없지 않아 받았습니다. 이럴 테면 그 부인의 사업체 관련된 의혹을 많이 제기를 했는데 주진 의견이”
2026.09.1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일단은 전체적으로 청문회에만 보면 그 이전 과정은 청문에만 보면 약간 맹탕이었죠. 음. 그니까 이게 청문회에서 흔히 한방이라는게 많이 거론이 되잖아요. 그건 없었어요.”
2026.09.1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니까 국회의원으로서 굉장히 부적절하고 부주의한 민원 처리를 한 거예요. 저런 사람이 국가의 권한을 맡아서 법집행을 할 적임자가 되는게 맞는가라는 회의가 있는 거죠. 음 정도의 문제 민주당에서 이거 삭 수”
2026.09.16정치시그널“김승원 후보자를 두고도 그럴까요? 다른게 없잖아요. 그 김승원 후보자에도 다른게 없어요. 음. 용예인 후보자에 대해서 일부 있었는데 어떤 그렇게 적극적이지는 않았고”
2026.09.16정치시그널“뭐 저도 임명할 걸로 봐요. 지금까지의 뭐 대충 여권이 돌아가는 모양새로 여기까지 왔으면 가야 된다. 근데 이제 임명하면 지지율은 떨어질 거예요. M.”
2026.09.16동아일보“좀 뭔가 잘못 생각한 거 같고 제가 그 말했던 퇴진는 그겁니다. 그래서 뭔가 이게 대응을 잘 못 한다. 근데 이제 청문회를 하게 되면 김승원 후보자는 임명 가능성이 90% 이상으로 좀 높아질 거라고 봅니다.”
2026.09.12박재홍의 한판승부“저는 그 뭐 한동훈 의원이 굉장히 이슈 파이팅을 그 지금 끌고 가고 있고 많은 기사를 양산하고 있는데 중요한 사실은 그 모든 피의 사실을 다 종합해서 기소회가 내려진 사건이고 식약처 관계자 누구도 기소되지”
2026.09.11MBC 라디오 시사“제가 누누히 말씀드립니다만 김승원 의원도 민주당도 이 그 지금 뭐 로비 관련해서 이런 뭐 오빠로비라도 부르고 민주당에서는 공익민원이라고 얘기하는데 분명히 부주의하고 부적절한 면이 있거든요.”
2026.09.11MBC 라디오 시사“아니 뭐 공고 내지 않고 채용할 수는 있습니다. 저희도 입법 보조원 다 써 봤으니깐요. 그리고 저는 사실 입법 보조원이 누군지도 몰랐어요. 의원할 때 보좌관들이 알아서 대학생들 중에”
2026.09.11MBC 라디오 시사“김승원 의원의 행위에 있어서 조금 부주의하고 부족한 면은 있어 있 있어 보여요. 아무리 봐도 그렇잖아요. 민원을 그렇게 기관장한테 바로 던지지 않습니다. 음. 최소한 이게 어떤 문제인지 구체적으로”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아니 그니까 이게 많은 경우가 그런데 정치에서 그 사실과 논리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거는 인식과 감정이에요. 흔히 이게 사실 게임이 아니고 인식의 게임이라고 얘기하는데”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있는 문제가 아니지 않냐. 청문회에서 몰랐던 사실이 밝혀지거나 없었 그동안에 묻혀 있던 비리가 드러나”
2026.09.09KBS 1라디오“한다기보다 일종의 이제 정치 공세성으로 이제 증인을 요구하거나 신청하거나 혹은 증인에 대해서 신문을 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증인 신문이 그렇게 국회에서 그동안에 효과적으로 진행된게 아닌 면도 있어요.”
2026.09.09KBS 1라디오“이런 문제가 아니다. 이 얘기는 청문에 가봤자 달라질게 없다. 이런 그 인식을 우회적으로 좀 드러낸 거라고”
2026.09.09KBS 1라디오“아니면 그냥 자기 지인의 청탁 이런바 이제 뭐 오빠로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걸 들어 준 거냐? 그니까 후자”
2026.09.09KBS 1라디오“것에 있어서 문제점이 있다면 그건 별도로 얘기할 수 있는데. 근데 그게 본질이 아닙니다. 그 한동훈 의원의 방법론이 잘못됐다. 그래서 본인이 정당화가 되는게 아니에요. 근데 자꾸 민주당이 뭔가 착각하고”
2026.09.09KBS 1라디오“저도 국회에서 민원 처리 뭐 이태규 의원님도 그러시겠지만 그렇게 안 하거든요. 최소한 그게 이제 공익적인지 본인이”
2026.09.09KBS 1라디오“박호수님도 그렇게 보십니까? 아니 뭐 그렇게 아직 단정하기는 어렵고요. 청문회의 과정을 좀 봐야 되는데. 근데 용예인 후보자는 어떤 사실을 둘러싼 공방이나 서로의 주장이 맞서고 있어서 청문회를 통해서 이제 그이 검증의”
2026.09.09KBS 1라디오“이런 민원 처리하고 이런 방식을 들여다 보면 이를테면 내가 잘 판단이 안 서고 이게 공익인지 사익인지 애매하면 일단 보좌관한테 이거 한번 해당 부처에 물어보라 그래라. 해당 부처에서 그게 앞뒤”
2026.09.09KBS 1라디오“그니까 저는 이게 무슨 국회의원의 청렴 의무까지 위배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니까 제가 이런 표현이 좀 어떨 어떨지 모르겠지만 팔불출입니다.”
2026.09.09KBS 1라디오“청문에 낙마해 가지고 다음에 공차인나 제대로 바뀌겠어. 그 직을 걸어야 돼요. 이 장관 후보직뿐만이 아니고 국회의원까지 걸고 사력을 다해서 임해야 어 한동훈이 그런 직을 걸고 싸 아니 뭐가 내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2026.09.09동아일보“그래서 저는 글쎄요. 뭐 이번 과정이 나중에 가서 이 과정에 있는 정치인들에게 어떤 평가로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김승원 후보자도 거의 죽을 각오로 전 청문에 임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잖아요. 이 청문회”
2026.09.09동아일보“저는 김승원 의원이나 민주당이 지금처럼 대응하면 안 된다고 제가 누누이 말씀드립니다. 정당하다. 뭐가 문제냐? 아니 왜 문제가 없어요? 누가 민원처리를 이렇게 해요? 이렇게”
2026.09.09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