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청문보고서
지금은 김승원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청문보고서 채택이 가능할지, 또 임명 강행으로 갈지가 논점이며, 여야 모두 청문회가 소명보다 공방·폭로전으로 흐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한 출연자가 후보자에게 차분한 소명과 낮은 자세를 촉구했고, 다른 한 출연자는 민주당의 표적수사 프레임 전환 성패가 관건이라고 봤으며, 또 다른 한 출연자는 청문회 파행과 대량 실점을 우려하는 등 기대와 경계가 섞여 있습니다. 보수 진영은 장성철과 김종혁 모두 부정적 톤으로, 장성철은 야당 시절 자료 요구하며 청문을 막던 민주당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지적했고, 김종혁은 후보자의 도덕성·자질 문제와 법무장관 임명 강행을 비판하며 증인 채택도 못 한 채 고성만 오가는 아수라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아버지 관련 의혹, 강신철 임명 관련 발언, 증인 불출석 등 개별 쟁점을 두고는 진영 간은 물론 같은 진영 안에서도 온도차가 나타나지만, 청문회가 실질적 검증보다 정치 공방에 치우칠 것이라는 우려는 진영을 넘어 공통적으로 보입니다. 청문보고서 채택 가능성 자체에 대해서는 어느 진영도 낙관적 전망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패널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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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는 저는 뭐 호불호가 지금 정해져 있지 않고요. 인사 청문회를 진행해 보고 네. 어, 문제점에 대해서 본인이 해명을 한다면 국민들이 납득하시게 되고 그러면 어, 제가 볼 때는”
2026.09.30YTN 라디오
“실질적으로 분위기가 어때요? 이제 일부 의원들께서 어 이제 김지용 후보자가 친윤 검사 출신이다. 혹은 친윤 행태를 여러번 정치적으로 보였다. 그래서 초대 중수청장에는 부적합하다 이런 주장을 하고”
2026.09.30YTN 라디오
“김용병 의원님 그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관련해서 여쭤 볼게요. 아까 조국혁신당에 신장실 대표 나와 가지고 아직까지 임명 안 하는 거는 자진 사퇴하라는 얘기지. 왜 이렇게 분위기를 못”
2026.09.30YTN 라디오
“하나가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박원석도 말씀하셨지만 그 당의 민주당의 여당으로서의 위기 대처 능력이 너무나 형편 없었다는 걸”
2026.09.23KBS 1라디오
“어쨌든 사태에서 실기했다. 님이 그 전에 사태를 했는 실기한 부분이”
2026.09.23KBS 1라디오
“거기 덧붙여서 지금 아까 그 잘된 인사라는 얘긴 뭐 제가 농담으로 아까 막 희대의 명언이다라고 얘기했는데 고뇌에 찬 결단 음 그 누가 얘기했는지 아는데 제가”
2026.09.23KBS 1라디오
“네네. 그리고 사실 전 그 전까지 분명히 임명을 할 거라고 봤거든요. 사실 청문회까지 했고 저 민주당에서 청문 보고서를 단독으로 신속하게 아주 채택을 하지 않았습니까? 법사위에서. 그래서 아 이건 임명하겠구나라고”
2026.09.23KBS 1라디오
“그 저는 정무 쪽보다는 이제 인사 쪽에 뭔가 좀 이슈가 있어 보인다라는 거예요. 왜냐하면은 일단 기자들도 취재가 잘 안 돼요. 인사 쪽은. 예. 그래서 어 어떤 분들이 어떻게 되는지에”
2026.09.22MBC 라디오 시사
“저는 그 세 가지를 좀 구분해서 밝혀야 된다고 보는데 후폭풍은 당연히 있을 거고요. 탄원서에 적힌 뭐 행위의 진위 또 제보를 받은 쪽의 처리 과정”
2026.09.22YTN 라디오
“근데 저는 궁금한 게 강선우 씨 같은 경우도 그 말이 안 되는 일들을 한 거지 않습니까? 네. 그리고 지금 김승원 후보자도 마찬가지로 이런 사람은 법무장관에”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이게 김승훈 씨와 관련돼서는 뭐 민장 내에서도 그 국회에서도 소문들이 뭐 아까 뭐 복도통신이라고 얘기하셨지만 그런 식의 얘기들이 계속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검증이 잘 안 된 거잖아요.”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사실이 보좌진들 몇 명만 검증해도 되거든요. 이게 저희 호사가들이 있습니다. 국회에 이런 얘기를 다 알고 있는 이제 복도 통신이라고 하는”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저는 김승훈 후보자가 좀 무책임했다. 이런 부분들을 장관 지명을 할 때 안 받아야죠. 이런 것들이 있었다면 아 결론 결과적으로 그래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김승훈 후보자를 편들고 방어했던 지도부도 멀개지고 또 사실”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몰랐다는 거죠. 지금 그러니까 낌새라는 것들은 이제 경기도당 위원장할 때 회경정에서는 뭐 뉴스타파에서 나와서 그 부분은 뭐 후보자 측에서 얘기를 한 거 같아요. 네. 그거는 이제 절차에 따 선관위”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근데 이제 김승원 후보자는 마지막까지도 그 탄원서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뭐 뭐 기타 등등 청와대에 냈다는 걸 파악을 못 했고 이렇게 둘러댐으로써 어 또 이제 비판을 좀 받고 있는게”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그니까 오늘 그 탄원서를 제출한 전직 보좌관 중에 한 사람이 중앙일보하고 인터뷰를 했어요. 그래서 그 타임라인을 아주 상세하게 얘기를 했더라고요. 그니까”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김민석 대표 나서 가지고 아 보면 볼수록 잘된 인사 같다라고 사실은 정리를 한 거였잖아요. 그래서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어 가지고 인사 청문 보고서까지 채택했단 말이죠. 음보고서된”
2026.09.21한겨레TV
“저는 빠른 조치와 조금 더 어 강한 책임감을 보여줄 수 있는 좀 이런 흐름들 이게 이제 지도부에서 에서 결단이 필요하다고 봐요. 음. 저는 첫 번째는 김승훈 후보자가 이게”
2026.09.21오마이TV
“김민석 대표가 답을 해야 돼. 오늘 뭐 민트 한다면서요. 나는 이거 언제부터 알았다. 근데 그래서 어떤”
2026.09.2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럼 중요한 건 진짜 서정 변호사 얘기했듯이 민주당이 이걸 언제 알았어? 어 한동훈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예요. 아 그렇죠. 예를 들면 김민석 대표한테 이미 그런 보고서가 다”
2026.09.2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