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에 기싸움까지 갈 필요 없다고 비판
김승원 청문보고서 · 발언 5
이 이슈에서 이석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사실이 보좌진들 몇 명만 검증해도 되거든요. 이게 저희 호사가들이 있습니다. 국회에 이런 얘기를 다 알고 있는 이제 복도 통신이라고 하는”
2026.09.21MBC 라디오 시사“밀리면 안 된다. 이런게 좀 여의도 호사가들의 좀 도시 전설 같습니다. 이게 지지율이라는게 현대 정치에서 워낙 이제 출렁이기 때문에 빠진만큼 또 빠르게 올릴 수도 있는 건데 이렇게 기싸움으로까지 갈 필요 있나”
2026.09.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아 사실 이거는 이미 그 대량 실점이 일어난 상태입니다. 높은 부정 평가가 나타났고 지지율 타격은 이미 크기 때문에 여기서 뭔가 큰 반전이나 이런 건 있기 어렵고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실점을 최소화하는 김승원 후보자의”
2026.09.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아무도 안 나오는게 좀 이제 트렌드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이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경우에는 청문회 전부터 받았던 의혹 이제 처남 찬스를 이용한 강남 아파트 전전세 논란 요게 이제 컸고 사실상 후보자가 인정을”
2026.09.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러니까 민주당 입장은 한마디로 이미 혹독한 윤석열 검찰의 청문회를 거친 사안이다. 재탕 3탕 하지 마라. 뭐 이런 입장인 거 같고요. 법사위 여당 간사인 김희겸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법무부 장관 때 김승원 의원”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