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탄원서 내용을 알고도 청문보고서를 채택한 것은 문제라고 비판
김승원 청문보고서 · 발언 5
이 이슈에서 최창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거기 덧붙여서 지금 아까 그 잘된 인사라는 얘긴 뭐 제가 농담으로 아까 막 희대의 명언이다라고 얘기했는데 고뇌에 찬 결단 음 그 누가 얘기했는지 아는데 제가”
2026.09.23KBS 1라디오“받으면 되겠죠. 뭐야가 말이죠. 확실한게 있어요. 여당 야당은 말이죠. 다른 것들은 자기 이해관계 치하게 싸오는데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거 의원과 장관이 직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2026.09.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저한테 근데 제가 볼 때는 김승 후보자가 돈 받은 거 전혀 없어요. 지금 현재로서 없는데 네 수천억을 벌 수 있잖아라는 얘기가 나오고 300억 투자하고 또 어”
2026.09.09KBS 1라디오“용인 후보자의 경우는 저는 이미 포기했다고 봐요. 제가 아까 대응하는 태도가 다르다고 얘기했잖아요. 지금 둘을 도저히 같이 갈 수가 없어요. 음.”
2026.09.09KBS 1라디오“정면 돌파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그까지 임명을 하겠다라는 건지 일단은 청문회까지 가겠다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그러네요. 용인 후보자의 경우가 자진”
2026.09.09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