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메모 논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공개 석상에서 수첩에 적힌 인명 메모가 노출된 것을 두고, 그것이 실수인지 의도된 연출인지, 그리고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것인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 대표가 수첩 메모가 서울시장 후보군 분석용이며 당대표 선거에서 자신에게 진 정청래 대표의 자존심 문제와 얽혀 있다고 해명하고, 하헌기와 한 출연자는 정청래 대표가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으며, 검증되지 않은 한 발언자는 이를 정청래 대표를 내세워 패배를 전제하는 과도한 억측이라 비판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장성철은 김민석 대표의 수첩 노출을 고의적 연출로 보며 정청래 대표에 대한 감정 표현으로 해석해 비판했습니다. 중도 진영의 신인규는 이를 실수로 보면서도 정청래 측의 과민 반응과 정치 쟁화에 문제를 제기했고, 검증되지 않은 한 발언자는 김민석 대표의 메모가 리더십 확보를 위한 의도적 행동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진영에 따라 고의성 여부와 정청래 대표 겨냥 의도에 대한 평가가 갈리는 가운데, 수첩 메모 자체가 실수였는지부터 정청래 대표 대응의 적절성까지 논점이 확장되었습니다.
패널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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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하여튼 네 일단은 두 분 다 조금 마음이 급하신 거 같다. 이제 추미 지사님은 특히 이제 경기 도정에 좀 힘을 더 쓰셔야 되는데 여의도에 관해 관심이 많고 또 나중을 생각하시다 보니까 여기까지”
2026.09.18MBC 라디오 시사
“그런데 또 하나 재밌는 사실은요. 오른쪽 그러니까 수첩의 오른쪽을 국민의힘이 집중했다면 민주당에서는 여권 내에서는 저 수첩의 왼쪽 면에 적힌 내용이 화두였습니다. 바로 어제 제가 만나봤던 서울시장”
2026.09.12채널A News
“제가 요거 민주당에서 알아봤는데 그 민주당 의원이 일단 이진숙 의원의 그 자격 정지 1년 혹은 이제 자격 정지를 기존에 30일에서 더 넓히는 방안에 대한 법안은 발의가 됐어요. 어는”
2026.09.12박성태의 뉴스쇼
“수첩을요. 정희공학적으로만 소모할게 아니에요. 그 오른쪽에 있는 이진수 가오가 한동훈 아웃. 네대표직접했잖아요. 한동훈에 대해서 명시키거나 자격하겠다.”
2026.09.12박성태의 뉴스쇼
“저도 예. 그 민주당 의원들한테 10명 이상한테 물어봤어요. 그 김민석 대표 수첩 어떻게 봐야 되냐? 그리고 이제 일단 시작하기 전에 이거 일부러 찍힌 걸까요라고 물어봤는데 두 명 빼고 다 10명 넘게 물어봤는데”
2026.09.12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여기에 대해서 사실 그 기자들이 그 망원 렌즈를 통해서 정치인들의 수첩을 찍는 건데 물론 정치인들도 조심은 해야 되겠습니다만 개인이 보는 수첩을 찍어서 보도하는게 이게 보도의 가치가”
2026.09.12KBS 1라디오
“글쎄 뭐 뭐 뭐 김민수석의 머릿속에 안 들어갔다 왔으니까. 근데 저 두 내용을 보면 그냥 얘기 저 얘기 쓰고 하다가 그냥 본인이 피셜이잖아요. 소위 말해서. 그러니까 써 놓은 거 그냥”
2026.09.12펜앤마이크TV
“가능한데 어떤 차원에서 해석을 하세요? 뭐 그렇게까지 머리 수준은 아닌가라고 보고 아이 그 정도 머리 쓸 사람은 나는 아니라고 보고 그냥 이제 이게 정청래가 지금 막 화를 냈잖아요. 아니, 어, 마이크로”
2026.09.12펜앤마이크TV
“어떤 차원에서 들으셨어요? 저는 김민석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거든요. 왜 관심이 없냐? 바지잖아요. 바지 바지 아니 정청래는 본인의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이재명과”
2026.09.12펜앤마이크TV
“어, 뭐 어떤 명품 고르는 것도 아니고 왜 사람 셋만 딱 골랐을까요? 그런데 김민석이 저거에 대해서 어 민주당 TV라고 공식적으로 부르는 민티 TV라고도 부르죠. 거기에 출연해서 그 사람만 있었던게 아니다.”
2026.09.12펜앤마이크TV
“근데 저는 그건 좀 이해가 안 가는게 서울시장 선거는 사실 뭐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어쨌든 만약에 하게 되면 내년 사활로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번에는 꼭 이겨야 돼요. 왜냐면 김민석 대표 입장에서는”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근데 사실 저는 김민석 대표가 지금 한두 번 노출된게 아니거든요. 수첩이든 뭐 핸드폰이든 왜 자꾸 노출됐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의도가 좀 있다고 보세요. 어 처음에는 이제 의원이라고 생각을”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수첩을요. 정희공학적으로만 소모할게 아니에요. 그 오른쪽에 있는 이진수 가오가 한동훈 아웃. 네 대표명했잖아요. 한동훈에 대해서 명시키거나 자격정하겠다. 우리 국회법상 국회의원의 징계에 자격”
2026.09.11박성태의 뉴스쇼
“저도 예. 그 민주당 의원들한테 10명 이상한테 물어봤어요. 그 김민석 대표 수첩 어떻게 봐야 되냐? 그리고 이제 일단 시작하기 전에 이거 일부러 찍힌 걸까요라고 물어봤는데 두 명 빼고 다 10명 넘게 물어봤는데”
2026.09.11박성태의 뉴스쇼
“네. 아니 그냥 이쁜데 가끔 이렇게 수첩이나 뭐 휴대전화 보는 것 때문에 좀 구설에 오른 경우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 같은 일반인들은 야 저거 일부러 보여 준 거 아닌가?”
2026.09.11박성태의 뉴스쇼
“네. 네. 김민석 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본인의 그 수첩에 어떤 메모를 했는지가 이제 나와 가지고 그게 화제가 됐는데 이제 이슈가 된 거죠. 거기에 이제 이진숙, 한동훈 아웃이라는 이제 글이”
2026.09.11박성태의 뉴스쇼
“예. 나 혼자 죽지 않겠다는 거거든요. 그 측면에서 보면은 저는 어 김민석 후보가 어 머리를 꽤 썼네. 예. 그 생각이 드는 거죠. 근데 그리고 근데 그게 그 명단에 본인”
2026.09.11여의도너머
“저는 김민석 의원 대표가 이걸 뒤에서 찍고 있는 걸 몰랐다고 생각 안 해요. 의도적이었다고 생각을 하고. 왜냐면은이 아까 장최고 의원께서도 그 전당대 국면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고 생각”
2026.09.11여의도너머
“걸었어요. 뭐 범죄가 될 가능성 매우 낮아 보이고요. 뭐 법률가니까 본인 뭐 구성 어떻게 알 수는 없지만 아웃이라는 것도 너무나 많은 해석이 가능해요.”
2026.09.10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니다. 사님 어떻게 해석하고 계십니까? 저는 아 저는 속으로 정청래 대표 전 대표가 좋았을 것 같아요. 사실 언론에 좀 별로 주목 안 받고 내 이름 나왔다.”
2026.09.10박재홍의 한판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