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사진공개
김승원 의원의 양성평등 진흥원 홍보와 성추행 의혹의 모순을 비판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씨 자택 사진 공개 여부 언급 공개된 사진이 실제 장소인지 모르겠다며 유보적 입장
패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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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수사해야죠. 그래서 저는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비록 자진 사퇴를 했지만은 지금 여러 가지 의혹이 제기돼요. 오늘 우리 법사위 의원들 간담에서도 제가 주장했어요.”
2026.09.25시사IN(시사인)
“한동은 의원이 이번에 국민적 스타가 된 것은 저도 부인하지 않아요. 음 그리고 이슈를 잘 발굴했어요. 그렇지만은 독수 독과 예”
2026.09.25시사IN(시사인)
“근데 사실 지금 이제 뭐 야권에서는 그 김승원 후보자와 관련된 그 사태 이슈에 있어서는 한동훈 의원이 자기가 굉장히 이 이슈를 주도했다고 생각을 하고 그걸 굉장히 강조하는 모습들이 큰데요. 어떻게 좀 내부에서는 평가가”
2026.09.25시사IN(시사인)
“예. 네. 그니까 이게 수사가 제대로 돼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요. 채널 A 문제 검언유착 문제가 있었잖아요. 이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한동훈이 자신의 비번을 내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2026.09.21뉴스토마토
“특권에 해당되지 않는 사이라고 보여지고요. 그래서 분명히 책임이 줘야 될 것이고 어 김승원 의원이 본인이 판사 출신의 변호사인데 어쨌든 본인의 언행을 이렇게 잘 처신하지 못한 부분이 한동훈 건에 비해서는”
2026.09.21뉴스토마토
“아니요. 박지원 의원이 해법으로 제시한게 아니라요. 지금 수사할 수밖에 없어요. 아니 고발된 상황이기 때문에 이미 지금 김승원 의원 같은 경우는 고발이 됐기 때문에 수사가 지금 경찰청에서 진행이 될 거고”
2026.09.21뉴스토마토
“아니 본인은 휴대폰이나 비밀번호는 아직도 안 내놨잖아. 맞아요. 자기 딸 문제 해결됐어요. 자리인가요? 몇짜리? 아니고 자기 딸 스펙 문제 해결됐냐고요? 해결 안 됐잖아요.”
2026.09.19오마이TV
“대변인은 아직 국수를 전달받을 예정인지 아닌지 모르는데 예결 특위 위원장인 이광제 의원은 전달받을 예정이네요. 또 다른 광제는 같은 광제인데 왜 그래?”
2026.09.17MBC 라디오 시사
“들어요. 아 장외 투쟁을 네. 그럼 이제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그 지도부가 주도하는 장외 투쟁이 있을 것이고 그럼 거기에 한동훈 의원이 오게 할 거냐 말게 할 거냐”
2026.09.17MBC 라디오 시사
“하나하나 이렇게 만들어 가는 거죠. 근데 전 의미 있는 변화 이제 보수 지지층 내에서도 일어나고 있다고 보는 거는 최근에 각종 여론 조사에서 보면”
2026.09.17MBC 라디오 시사
“한동훈 의원하고 조금 가깝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기존에 알던 그 현역 정치인들도 이런 얘기를 하고 한 순간에 변할 수 있겠습니까? 뭐 모든 일이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하니까”
2026.09.17MBC 라디오 시사
“말이에요. 실제 뭐 거리 넣 거는 전 제가 볼 때는 없었다고 보는데 국민의 힘에서 이게 좋은 평가가 안”
2026.09.17MBC 라디오 시사
“이제 국민의 힘에서 반응이 이제 어떻게 나올지가 저는 오히려 궁금한데 지금까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공격을 단독 드립을 해 가지고 쭉 했단”
2026.09.17MBC 라디오 시사
“근데 이렇게 먼저 자기가 다가서는 거는 정치인 한동훈으로 변화 좋은 어”
2026.09.17MBC 라디오 시사
“더 눈에 띄는 것처럼 그런 생각이 있다고 봐요. 어쨌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어 이런 식으로 뭐 스킨십을 좀 확대하는 거 바람직한 변화라고 봅니다. 그동안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2026.09.17MBC 라디오 시사
“어쩌라고가 아니라 오빠동생 사이가 아니었으면 절친한 사이가 아니었으면 청탁을 과연 들어줬겠냐가 이 논란 핵심일 텐데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김승원 후보자는요. 지난주 청문회 초반에는 저 신약 논란에 대해서 여러”
2026.09.17채널A News
“그러니까 본인과 양모 씨가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는 얘긴 겁니다. 그런데 김승원 후보자의 이 해명 이후 조금 전 한동훈 의원이 곧바로 본인 SNS에 뭐라고 썼냐면요. 그럼 그럼 야간에 양모 씨 자택에서”
2026.09.17채널A News
“많은 지지자 중에 한 명이다. 양씨에 대해서 이렇게 선을 긋는데요. 이 김승원 후보자측은 오늘도 추가로 이런 해명을 해놨습니다. 저 양모 씨는 제 3자와 연인 관계라는 점이 확인된 바 있다라고 덧붙여 해명을 한 건데요.”
2026.09.17채널A News
“그렇죠. 사실 김승원 후보에 대한 그 검증의 최전선에 서 가지고 한동훈 전 대표가 맹활약을 펼쳐 이렇게 버리고 있고 무언가 최전방 공격수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라는 것은 국민 내부에서도 공감대가 있는 거”
2026.09.16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옛날부터 검사 시절부터 그런 짓 해오지 않았겠어요? 아주 나쁘게 프레임을 짜요. 오빠 독약 사건. 그게 오빠 독약 사건입니까? 오빠 독약 사건은 오빠를 독약으로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이런게 오빠”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