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개헌 논란
개헌과 국민통합 둘 다 중요하다고 질문으로 제시 개헌과 국민통합 모두 중요한 과제라며 논란을 완화 개헌 이슈의 폭발력을 감안하지 않은 총리의 발언을 지적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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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 이재명 정부 국정 목표 1번을 묻는 질문에 순간적으로 우리 총리께서 개헌이라고 하셨다가 어 국민통합으로 정정하셨어요. 근데 저 둘 다 다 중요한 거 아닙니까? 다 해야 되는”
2026.09.17장윤선의 취재편의점
“한승숙 총리는 뭐 물으면요? 제가 그걸 답변해야 됩니까? 그건 총리가 할 일입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왜로 나와 있습니까? 총리는 왜”
2026.09.11디지틀조선TV
“고구마도 그런 고구마가 없어요. 아는 게 하나도 없다는 얘기입니다. 누구를 세워도 세워도 저 정도 답변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질문 자체를 이해를 못 하는 게 많았고요.”
2026.09.11YTN 라디오
“그렇습니다. 이게 기업에 오래 계신 분이니까 보통 기업에서 임원 같은 거 하셨던 분들은 그 자기가 언제까지 이 과제를 끝내야 된다. 그거에 좀 주력을 하기 마련이죠. 근데 예 어제 그게 좀 들통이 난 거 같다.”
2026.09.10매일신문
“불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개헌이란 말 자체를 꺼낼 때도 상당히 준비를 많이 해야 되고 그의 폭발력에 대해서 또 총리가 얘기를 하려면 그 폭발력을 감 그 감안을 하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2026.09.10매일신문
“그러니까 이게 많이 들어서 개헌이 나오 나온다기보다는 사실상 이 정권의 국정 목표가 개헌이 맞는 거 같아요.”
2026.09.10매일신문
“네. 이거 어제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나온 장면인데 국정 목표를 물어보니까 한성숙 총리가 1초도 안 되었고 거의 뭐 조건 반사 비슷하게 개헌입니다라고 답변을 해요. 그러고 나서 아차차차차차 싶었나 아”
2026.09.10매일신문
